데미안 라이스, 전설의 명반 'O' 25주년…내년 2월 한국 온다
내년 2월 27~28일 서울 GS아트센터 단독 개최, 어쿠스틱 명곡 향연 예고
'O' 발매 25주년, 철학적 사색과 어쿠스틱의 귀환 아일랜드 출신의 세계적인 포크 록 싱어송라이터 '데미안 라이스'가 내년 2월 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서울 'GS아트센터'에서 단독 내한 공연을 개최한다. 공연기획사 '프라이빗커브'는 16일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며, 국내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내한은 그의 음악적 뿌리이자 세계적인 성공을 안겨준 첫 정규앨범 'O'(2002년)의 발매 25주년을 기념하는 글로벌 투어의 일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