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19만 관객 동원 북남미 투어 성료… 미니 8집으로 돌아온다
8개 도시 12회 공연 '블러드 사가' 마무리… 8~9일 부산 콘서트 이어 새 앨범 발매 예고
대륙을 넘나든 19만 3천 명의 함성, 글로벌 K팝의 새 이정표그룹 '엔하이픈'이 총 19만 3천 명의 글로벌 관객을 동원하며 북남미 대륙을 뜨겁게 달궜다. 소속사 '빌리프랩'은 3일, '엔하이픈'이 8개 도시에서 12회에 걸쳐 펼친 북남미 투어 '블러드 사가 '를 완벽한 성황 속에 마무리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단순한 공연을 넘어 글로벌 음악 시장 내 이들의 막강한 영향력을 입증한 기념비적 행보다. 지난 1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마지막 공연은 이번 투어의 화려한 대미를 장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