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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시청률] 안효섭 '파이널 테이블', 1.9% 출발…천재 셰프가 분노한 이유

[첫 시청률] 안효섭 '파이널 테이블', 1.9% 출발…천재 셰프가 분노한 이유

25일 닐슨코리아 1회 시청률 집계, 초대형 요리 서바이벌 예고
'흑백요리사' 연상시키는 치열한 미식 세계의 서막 배우 '안효섭' 주연의 JTBC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이 1%대 시청률로 첫발을 내디뎠다. 2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파이널 테이블' 1회 시청률은 전국 유료 가구 기준 1. 9%를 기록하며 치열한 주말극 경쟁에 합류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해외 미슐랭 레스토랑을 전전하며 압도적인 실력을 쌓은 천재 셰프 강한('안효섭' 분)이 고국으로 돌아오는 과정이 심도 있게 그려졌다.
로맨스의 향을 가미한 바삭한 휴먼드라마, 〈세기말의 사랑〉후기

로맨스의 향을 가미한 바삭한 휴먼드라마, 〈세기말의 사랑〉후기

오해했다. 은 로맨스 영화가 아니다. 사랑, 그것도 세기말의 사랑이라면 얼마나 애틋하고 강렬할지 기대하고 들어간 극장에서는 두 여자의 톡톡 튀는 생존기가 펼쳐졌다. 영화 은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파노라마 부문에 공식 초청되어 국내에 첫 선을 보였다.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뉴 커런츠 부문에 초청된 (2020)로 성공적으로 장편영화에 데뷔한 임선애 감독은 이번 작품으로 또다시 부산을 찾았다. 그리고 1월 24일, 이 전국의 관객들을 만난다. 미리 보고 온 에 대한 개인적인 인상을 공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