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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거장 스티븐 스필버그의 귀환! 신작 '디스클로저 데이' 미스터리한 새 예고편 공개

SF 거장 스티븐 스필버그의 귀환! 신작 '디스클로저 데이' 미스터리한 새 예고편 공개

외계인을 다루는 스필버그 감독의 오랜만의 SF 장르 복귀작으로 전 세계 영화 팬들 이목 집중 기이한 현상 마주한 에밀리 블런트와 조쉬 오코너, 콜린 퍼스의 묘한 대립 담긴 예고편 눈길 데이빗 코엡 각본 참여…환상적인 분위기 속 예측 불가한 스토리 라인 예고하며 6월 개봉 확정
스티븐 스필버그의 새로운 걸작으로 기대를 모으는 〈디스클로저 데이〉가 새로운 예고편을 공개했다. 〈디스클로저 데이〉는 스티븐 스필버그의 신작으로, 그가 오랜만에 외계인을 다루는 SF로 돌아와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마가렛 이 불가항력적인 힘으로 방송 중 정체불명의 말을 내뱉는 것을 시작으로 세계 곳곳에서 기이한 현상과 증상들이 나타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이번에 공개한 예고편에선 한층 더 신비한 광경들이 담겨 관객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스티븐 소더버그 신작 호러 ‘프레젠스’, 이상한 방 포스터 공개!

스티븐 소더버그 신작 호러 ‘프레젠스’, 이상한 방 포스터 공개!

소더버그 감독은 오랜 협업자인 데이빗 코엡과 함께 ‘유령의 시점에서 풀어낸 유령 이야기’라는 단 하나의 아이디어에서 출발했다.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의 새로운 공포 영화 〈프레젠스〉가 음산한 기운이 감도는 이상한 방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상한 방 포스터는 집이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펼쳐질 서스펜스를 예고한다.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허공을 응시하는 여자의 뒷모습은 불안한 기류를 암시한다. 일상의 공간임에도 기묘한 정적이 감돌고, “이 집에는 어떤 ___가 있다”라는 카피는 점차 실체를 드러낼 공포를 암시한다. 여기에 토론토, 선댄스, 시체스 등 해외 주요 영화제 초청과 TIME지의 “서서히 타오르는 공포”라는 리뷰가 더해져 작품의 완성도를 뒷받침한다.

"보이지 않는 공포" 스티븐 소더버그 신작 호러 '프레젠스', 2월 4일 개봉

칸 황금종려상 거장 스티븐 소더버그 & '쥬라기 공원' 데이빗 코엡 각본 의기투합 광각 카메라와 독특한 무빙으로 담아낸 압박감... 메인 예고편 공개 루시 리우 주연... 일상을 뒤흔드는 미지의 존재와 가족의 사투
〈프레젠스〉가 메인 예고편을 공개하며 2월 4일 한국 개봉을 발표했다. 스티븐 소더버그의 신작 영화 〈프레젠스〉는 새집에 이사온 가족이 일상을 뒤흔드는 보이지 않는 존재를 느끼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서스펜스 영화다. 〈섹스 거짓말 그리고 비디오테이프〉로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스티븐 소더버그와 〈쥬라기 공원〉의 각본으로 유명한 데이빗 코엡이 함께 했다. 메인 예고편은 광각 카메라로 공간 전체를 담아내며 보이지 않는 존재가 주는 압박감을 고스란히 받아내는 영화의 특징이 담겼다.
에밀리 블런트, 조쉬 오코너, 스필버그 SF 신작 ‘디스클로저 데이’ 6월 10일 국내 개봉!

에밀리 블런트, 조쉬 오코너, 스필버그 SF 신작 ‘디스클로저 데이’ 6월 10일 국내 개봉!

공개된 예고편에는 “우리만 존재하는 게 아니라는 걸, 만약 누군가 증명해 보인다면. 그게 당신을 두렵게 하나요?” 란 대사와 함께 미지의 존재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된다.
〈죠스〉, 〈E. T. 〉, 〈인디아나 존스〉, 〈쥬라기 공원〉, 〈쉰들러 리스트〉, 〈라이언 일병 구하기〉, 〈스파이 브릿지〉, 〈​레디 플레이어 원〉의 연출부터 〈빽 투 더 퓨쳐〉, 〈맨 인 블랙〉, 〈트랜스포머〉, 〈쥬라기 월드〉의 기획까지 시대와 장르에 국한하지 않고 명작을 배출하며 역대 전 세계 흥행 수익 1위 감독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그가 3년 만에 선보이는 이번 신작은 스티븐 스필버그가 가장 잘하는 장르라 불리는 SF 장르로 벌써 전 세계 영화팬들의 기대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스칼렛 요한슨 “어린 시절의 꿈이 현실이 되었다”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내한 기자 간담회

스칼렛 요한슨 “어린 시절의 꿈이 현실이 되었다”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내한 기자 간담회

부터 까지 전 세계를 열광시킨 지상 최대 블록버스터 ‘쥬라기’ 시리즈가 2025년 여름 새롭게 단장하고 돌아온다. 그 포문을 여는 의 개봉을 하루 앞두고, 이번 영화의 주역인 스칼렛 요한슨과 조나단 베일리, 루퍼트 프렌드, 가렛 에드워즈 감독이 한국을 방문했다. 감독과 배우들은 7월 1일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열린 (이하 )의 내한 기자 간담회 자리에서 이번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아끼지 않고 전했다. "아침으로 7가지 김치 먹어"먼저, 의 주역들이 한국을 방문한 소감을 전했다.
스칼렛 요한슨 주연 〈쥬라기 월드: 리버스〉 2025년 7월 2일 찾아온다

스칼렛 요한슨 주연 〈쥬라기 월드: 리버스〉 2025년 7월 2일 찾아온다

가렛 에드워즈가 연출한 4편은 완전히 새로운 이야기와 캐릭터들로 채울 예정이다
4편이 (Jurassic World: Rebirth)라는 제목으로 찾아온다. 개봉일도 내년 7월 2일로 확정했다. 할리우드 관련 소식을 전하는 인플루언서 다니엘 리치맨에 따르면, 스칼렛 요한슨과 조나단 베일리, 그리고 마허샬라 알리가 출연하는 4편이 라는 제목과 함께 완전히 새로운 이야기와 캐릭터들로 채워질 것으로 보인다. (2016), (2023) 등을 연출한 가렛 에드워즈가 연출을 맡았다. 스칼렛 요한슨은 최근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와의 인터뷰에서 “기억을 더듬어보자면, 10살 때 본 이 내가 극장에서 최초로 본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