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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군: 끝나지 않은 전쟁’ 조진웅 배우, 우원식 국회의장 등 함께 모이다

‘독립군: 끝나지 않은 전쟁’ 조진웅 배우, 우원식 국회의장 등 함께 모이다

광복 80주년 기념 다큐멘터리 영화 〈독립군: 끝나지 않은 전쟁〉의 극장 상영 여정을 마치고, 우원식 국회의장, 이종찬 광복회장, 문승욱 감독, 조진웅 배우 등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2025년 10월 27일, 광복 80주년 기념 다큐멘터리 영화 〈독립군: 끝나지 않은 전쟁〉의 극장 상영 여정을 마치고, 우원식 국회의장, 이종찬 광복회장, 박홍근 국회의원 을 비롯해 누르갈리 아르스타노프 주한 카자흐스탄 대사, 배우 조진웅, 문승욱 감독, 영화 제작자, 출연자, 극장 관계자, 후원자, 광복회, 홍범도장군기념사업회, 대한고려인협회 등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날 자리에서는 영화 제작의 의미와 과정, 그리고 제작의 뒷이야기들이 공유되었다.
‘독립군: 끝나지 않은 전쟁’ 광복회&홍범도장군기념사업회 국군조직법 개정 추진 본격화!

‘독립군: 끝나지 않은 전쟁’ 광복회&홍범도장군기념사업회 국군조직법 개정 추진 본격화!

앞으로 국군의 역사적 계보를 ‘독립군–광복군–국군’으로 바로 세우고, 국민과 함께하는 군의 가치 확립을 목표로 다양한 교육·홍보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광복회와 홍범도장군기념사업회가 광복 8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제작한 다큐멘터리 영화 〈독립군: 끝나지 않은 전쟁〉을 계기로, 국군의 정통성과 정체성을 바로 세우기 위한 국군조직법 개정 운동에 본격 착수한다. 기념사업회 관계자는 “이번 영화 제작의 궁극적인 목표는 단순한 역사 재조명이 아니라, 우리 국군이 진정한 ‘국민의 군대’로 자리매김하는 것에 있다”며 “이를 위해서는 먼저 국군의 역사적 정통성과 정체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과 참여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