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쥐" 검색 결과

설경구-류준열, 넷플릭스 〈들쥐〉로 만난다

설경구-류준열, 넷플릭스 〈들쥐〉로 만난다

넷플릭스가 배우 설경구와 류준열이 새로운 스릴러 시리즈 〈들쥐〉에서 호흡을 맞춘다고 20일 발표했다. 이 작품은 은둔 생활을 하던 소설가가 자신의 모든 것을 빼앗아간 정체불명의 인물 '들쥐'에 맞서 싸우는 과정을 그린다. 류준열은 대인기피증으로 고립된 생활을 하는 소설가 문재 역을, 설경구는 돈이라면 어떤 일도 마다하지 않는 사채업자 노자 역을 맡았다. 두 인물은 공통의 적인 '들쥐'를 상대로 예상치 못한 동맹을 맺고 추격에 나서는 것으로 알려졌다.
'응팔' 10주년 MT, 류준열은 일정상의 이유로 불참

'응팔' 10주년 MT, 류준열은 일정상의 이유로 불참

혜리는 참석 확정, 류준열은 불참
배우 류준열이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 10주년을 맞아 마련된 단체 MT에 불참한다고 밝혔다. 이번 MT는 오는 10월 초 강원도 모처에서 신원호 감독, 이우정 작가를 비롯한 주요 제작진과 출연 배우들이 모여 1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자리를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류준열은 현재 넷플릭스 신작 〈들쥐〉의 촬영 일정을 소화하는 중으로 부득이하게 이번 행사에 참석하지 못하게 됐다.
픽사의 22번째 장편애니메이션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

픽사의 22번째 장편애니메이션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

주문을 외쳐보자 16살 생일을 맞은 엘프 소년 이안 은 세상을 떠난 아빠가 남긴 선물을 건네받는다. 24시간 동안 아빠와 다시 만날 수 있는 소환마법을 실행할 수 있는 주문과 재료들이다. 누구도 더이상 마법을 믿지 않는 시대에 형 발리 와 함께 아빠를 소환하려 하지만 쉽지 않다. 그러다 뭔가가 잘못되고 아빠는 허리 아래, 하반신까지만 소환된다. 픽사의 22번째 장편애니메이션 (이하 )은 주어진 24시간 안에 아빠를 온전히 소환해 만나려는 형제의 모험담이다.
수염으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배우 10

수염으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배우 10

배우들이 수염을 기르는 이유는 다양하다. 미소년 배우라는 인식을 지우고 거친 남성을 연기하기 위함도 있고, 고생을 많이 해 초췌해진 모습을 강조하기 위함도 있다. 수염을 통해 캐릭터의 심경 변화를 보여줄 수도 있다. 배우의 수염은 하나의 서사인 셈이다. 거창해 보이지만 수염을 통해 배역을 표현하는 배우들도 있는 만큼 수염은 캐릭터의 인상을 결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물론 수염을 길러 더욱 멋져진 배우도 있는가 하면 몰골이 말이 아니게 된 배우도 있다.
<인랑> 등 7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인랑> 등 7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인랑감독 김지운출연 강동원, 한효주, 정우성 김형석 영화 저널리스트장르의 무게감 ★★☆근미래를 배경으로 한 SF 액션. 한반도는 통일의 기운에 휩싸이지만 격렬한 정치적 대립은 폭력 양상으로 치닫는다. 여기서 인랑>은 공안부와 특기대의 대립을 통해 이야기의 큰 틀을 구상하고, 여기에 음모의 플롯과 멜로의 스토리라인을 더하는데, 그 결합이 썩 설득력 있게 다가오진 않는다. 조금 안타까운 건, 어떤 장르를 접하더라도 특유의 ‘활기’를 불어넣었던 김지운 감독의 개성이 크게 느껴지지 않는다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