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투어스, 선주문 100만장 돌파…성숙해진 '직진 청량' 컴백, '쇼케이스 현장'
미니 5집 '노 트래저디' 발매. 로미오와 줄리엣 영감 받은 타이틀곡으로 진화
그룹 투어스 가 미니 5집 '노 트래저디 '로 화려하게 컴백했다. 투어스는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에서 열린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성인이 된 후 처음 선보이는 앨범인 만큼 본격적인 사랑의 감정을 담아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6시에 공개된 '노 트래저디'는 운명에 순응하기보다 사랑을 향해 거침없이 직진하겠다는 당찬 의지를 담은 앨범이다. 멤버들은 연습 과정에서 사랑의 본질에 대해 깊이 고민하며 한층 성숙해진 음악적 역량을 녹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