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톱스타 사만다, '패밀리 맨' 감독 라즈 니디모루와 극비 재혼... 전처 "절박한 짓" SNS 저격 논란
이샤 요가 센터서 올린 영적 결혼식... '패밀리 맨 2'가 맺어준 인연, 현실 부부 됐다
인도를 대표하는 여배우 사만다 루스 프라부(38)가 자신의 인생작 '더 패밀리 맨 2'를 연출한 감독 라즈 니디모루와 비밀리에 백년가약을 맺었다. 하지만 축복 속에 치러진 결혼식 직후, 신랑의 전 부인이 남긴 의미심장한 메시지가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2일 인도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사만다와 라즈는 지난 1일 코임바토르에 위치한 영적 성지 '이샤 요가 센터 ' 내 링가 바이라비 사원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 붉은 사리와 로즈골드 블레이저. . . '영적 결합'사만다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