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희찬 감독" 검색 결과

조직 보스 자리 둘러싼 코미디 액션 영화 '보스' 추석 개봉

조직 보스 자리 둘러싼 코미디 액션 영화 '보스' 추석 개봉

조우진·정경호·이규형·박지환 출연, "가족과 함께 볼 수 있는 유쾌한 작품"
한때 융성했던 조직 '식구파'의 리더 자리가 갑자기 공석이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코미디 액션 영화 〈보스〉가 추석 연휴 개봉을 앞두고 있다. 1일 서울 성동구 메가박스 성수에서 열린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조우진은 "캐릭터들의 대향연이 펼쳐지는, 추석 상에 차려진 푸짐한 음식처럼 풍성한 영화"라고 작품을 소개했다. 라희찬 감독이 연출한 이 작품은 유력한 조직원들이 서로 보스 자리를 양보하면서 펼쳐지는 상황을 코미디로 그려낸다.
'어쩔수가없다'-'보스', 나란히 200만-100만 돌파

'어쩔수가없다'-'보스', 나란히 200만-100만 돌파

각각 개봉 13일 만에, 5일 만에 해당 관객 수 달성
한국영화 개봉작 두 편이 나란히 고지를 넘었다. 영화관입장관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어쩔수가없다〉와 〈보스〉가 나란히 200만,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어쩔수가없다〉는 10월 6일 중 200만 관객을 돌파했으며, 〈보스〉는 10월 7일 오전 중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두 영화는 추석 연휴를 겨냥해 개봉해 각각 개봉 13일 만에, 개봉 5일 만에 해당 기록을 세웠다. 〈어쩔수가없다〉는 박찬욱 감독의 신작으로 제지회사에서 해고된 가장이 새 회사에 입사하기 위해 경쟁자를 제거한다는 내용의 블랙코미디 영화다.
[한국 박스오피스] 박찬욱 '어쩔수가없다',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석권

[한국 박스오피스] 박찬욱 '어쩔수가없다',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석권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없다〉가 개봉 첫 주말 국내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29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어쩔수가없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주말 3일간 60만9천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매출액 점유율 45. 2%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4일 개봉한 이 작품의 누적 관객 수는 107만3천여 명에 달한다. 주말 박스오피스 2위는 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이 차지했다. 이 작품은 31만1천여 명의 관객을 모으며 매출액 점유율 24. 7%를 기록했다.
조우진X정경호X박지환X이규형의 코미디 영화 '보스', 부산국제영화제 초청

조우진X정경호X박지환X이규형의 코미디 영화 '보스', 부산국제영화제 초청

갑작스러운 보스의 죽음, 차기 보스 자리를 놓고 보스가 되기 싫은 후보들의 치열한 양보 전쟁
조우진, 정경호, 박지환, 이규형이 코믹 연기로 뭉친다. 영화 〈보스〉가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 – 스페셜 프리미어’ 섹션에 초청되어 오는 9월 부산에서 전 세계 최초로 관객들과 만난다. 〈보스〉 는 조직의 미래가 걸린 차기 보스 선출을 앞두고 각자의 꿈을 위해 서로에게 보스 자리를 치열하게 ‘양보’하는 조직원들의 필사적인 대결을 그린 코믹 액션 영화로, 〈바르게 살자〉(2007), 〈Mr. 아이돌〉(2011) 등의 라희찬 감독이 연출한다.
 '밤낚시' 재림 될까, CGV 스낵무비 '빌리브' 개봉

'밤낚시' 재림 될까, CGV 스낵무비 '빌리브' 개봉

3개 이야기 옴니버스에 강기영, 주진모, 박호산, 고창석, 서현, 이한위, 이정하, 조달환, 권유나 출연
CGV가 스낵무비 〈빌리브〉의 포스터와 개봉일자를 전했다. CGV는 9월 3일 스낵무비 〈빌리브〉의 개봉을 공식 발표했다. 〈빌리브〉는 이종석, 라희찬, 박범수 감독이 각각 연출한 세 편의 이야기를 엮은 옴니버스 영화다. 이종찬 감독이 연출한 〈아무도 없다〉는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스릴러를, 라희찬 감독이 선보이는 〈끝을 보다〉는 각종 복합 장르를, 박범수 감독의 〈빙신〉은 휴먼드라마를 표방해 각각 '믿음'에 대한 이야기를 전한다.
김다미 '대홍수', 하정우 '윗집 사람들...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프리미어 공개!

김다미 '대홍수', 하정우 '윗집 사람들...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프리미어 공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 - 스페셜 프리미어’ 선정작 공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가 동시대 한국영화의 성과와 흐름을 보여주는 ‘한국영화의 오늘 - 스페셜 프리미어’ 섹션 선정작을 공개했다. ‘한국영화의 오늘 - 스페셜 프리미어’는 특별한 대중적 매력과 위상을 지닌 최신 한국 상업영화를 프리미어로 선보이는 섹션이다. 매년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화제작들을 소개해온 이 섹션은, 올해도 놓칠 수 없는 한국영화 5편을 공개해 기대감을 한층 높인다. 영화 〈더 테러 라이브〉(2013) 김병우 감독의 신작 〈대홍수〉(2025)가 전 세계 최초로 공개된다.
[인터뷰] 〈오후 네시〉 오달수, “매일 오후 네시에 찾아오는 불청객을 어떻게 할까”

[인터뷰] 〈오후 네시〉 오달수, “매일 오후 네시에 찾아오는 불청객을 어떻게 할까”

“나는 내가 어떤 인간인지 더 이상 알지 못한다. ” 아멜리 노통브의 동명 원작을 영화화한 는 가장 평화로워야 할 시기에 가장 예상치 못한 상황과 맞닥뜨린 한 부부의 이야기다. 정인 과 현숙 부부는 안식년을 맞아 평화로운 전원생활을 꿈꾸며 새 집으로 이사한다. 여유로운 점심 식사를 끝내고 차를 즐기며 명상에 빠져들려고 하던 오후 네 시, 이웃집에 살고 있는 이웃이자 의사인 육남 이 찾아온다. 정인과 현숙은 만나고 싶었던 이웃의 방문을 반기지만, 이상하게 그는 무표정한 얼굴로 한마디도 하지 않는다.
조우진, 정경호, 박지환, 이규형 주연 〈보스〉 내년 상반기 개봉

조우진, 정경호, 박지환, 이규형 주연 〈보스〉 내년 상반기 개봉

〈바르게 살자〉〈Mr. 아이돌〉을 만든 라희찬 감독의 세번째 장편영화다
조우진, 정경호, 박지환, 이규형 주연 가 촬영을 종료하고 내년 상반기 개봉 소식을 알렸다. 는 용두시 최대조직 식구파의 차기 보스 선출을 앞두고 각자의 꿈을 위해 서로에게 보스 자리를 치열하게 양보하는 조직원들의 필사적인 대결을 그린 코믹 액션영화다. 보스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암투가 벌어지는 이야기가 아니라 서로 안 하겠다고 대결을 펼치는 내용이라 흥미를 자아낸다. 식구파의 ‘넘버2’ 순태 는 조직원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3대째 이어온 중국집 미미루의 프랜차이즈로 성공하고 싶어 한다.
해외 누리꾼이 선정한 한국 영화 109편은 무엇일까?

해외 누리꾼이 선정한 한국 영화 109편은 무엇일까?

인구수 1억도 안되는 대한민국, 전 세계 영화 시장에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북미, 중국, 일본, 영국에 이어 영화 시장 크기에서 5위를 차지했다. 무려 16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한다. 거기에 최근 칸 영화제의 황금종려상 수상이 겹치면서 한국 영화 또한 주목받고 있다. 문득 해외 관객들은 한국 영화 입문작으로 뭘 선택할까 궁금해서 찾아보니 북미 최다 커뮤니티 ‘레딧 ’에서 2015년 게시된 한국 영화 추천작을 발견했다.
흥행은 못했지만 의외로 재밌었던 한국영화 5편

흥행은 못했지만 의외로 재밌었던 한국영화 5편

약속대로 돌아왔습니다. 지난주에 흥행은 못했지만 의외로 재밌었던 외국영화를 소개해드렸는데요. 이번 주에는 한국영화 5편을 알려드릴게요. 이 영화들도 에디터가 봤던 영화들 중 '엄선'한 것. 그럼 바로 가시죠. ※에디터 개취 주의. 많이 주의. 엄청 주의. 감독 장진 / 출연 정재영, 이나영 / 상영시간 107분 / 제작연도 2004년 코미디 영화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다 알 만한 장진 감독. 그는 코미디 작가 출신으로 시즌 1부터 시즌 3까지 연출을 했을 정도로 코미디에 능한 감독입니다. 는 그런 장진 감독의 로맨스 영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