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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던트이블0번째밤" 검색 결과

'살목지' 이어 '옵세션' 흥행 잭팟… 10억으로 6900억 번 공포영화의 반란

'살목지' 이어 '옵세션' 흥행 잭팟… 10억으로 6900억 번 공포영화의 반란

'장화, 홍련' 꺾은 역대 1위 '살목지'부터 수익 660배 '옵세션'까지… 가을 극장가 신작 라인업
'옵세션' 660배 수익 반전…여름 공식 깬 호러 흥행의 비밀 '살목지' 324만 돌파 역대 1위, 30일 개봉 '알파'로 사계절 흥행 정조준 올해 극장가는 공포영화의 이례적인 흥행 돌풍으로 뜨겁다. 과거 여름철 납량특집으로 소비되던 장르적 한계를 벗어나, 압도적인 수익률과 탄탄한 서사를 무기로 사계절 극장가의 핵심 흥행 카드로 부상했다. 단 10억 원의 제작비로 6,900억 원의 글로벌 수익을 거머쥔 '옵세션'부터 한국 호러 영화의 새 역사를 쓴 '살목지'까지, 관객의 심리를 꿰뚫은 웰메이드 공포물의 반란이 거세다.
[주말극장가] 최민식·한소희 '인턴' 이틀째 1위…1096만 '오디세이' 꺾은 반전

[주말극장가] 최민식·한소희 '인턴' 이틀째 1위…1096만 '오디세이' 꺾은 반전

전일 4만6천 명 관람 돌풍, 23일 출격 신작들의 예매율 맹추격
세대를 초월한 앙상블, 박스오피스 판도를 뒤흔들다 한국 영화계의 거장 '최민식'과 대세 배우 '한소희'가 빚어낸 리메이크작 '인턴'이 극장가에 신선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18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데이터에 따르면, '인턴'은 전날 4만 6천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매출액 점유율 24. 1%로 국내 박스오피스 정상에 등극했다. 이는 지난 16일 개봉 직후부터 이틀 연속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의 대작 '오디세이'를 제압한 유의미한 성과다.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 9월 개봉 확정…오리지널 스토리 담은 티저 포스터 공개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 9월 개봉 확정…오리지널 스토리 담은 티저 포스터 공개

인기 게임 '바이오 하자드' 원작 호러 스릴러, 기존 시리즈와 다른 독자적 스토리 예고 기이한 '그림자'와 붕괴된 '도시' 담아낸 두 가지 티저 포스터로 극강의 공포심 자극 '바바리안' 잭 크레거 감독 연출, 처절한 생존 경쟁 그리는 신작으로 9월 극장가 상륙
새로운 이야기로 돌아온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이 티저 포스터로 이목을 모았다.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은 국내에 '바이오 하자드'라는 제목으로 알려진 게임을 원작 삼아, 자신도 모르는 사이 끝없는 생존 경쟁에 휘말리게 된 의료 택배 기사의 처절한 운명의 밤을 다룬 호러 스릴러다. 기존에 영화화된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와 별개로 이번 시리즈는 영화만의 스토리를 담은 것으로 알려졌다. 5월 29일 공개한 두 개의 티저 포스터는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의 공포를 상징적으로 담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