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처드 링클레이터,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 작곡가 리처드 로저스 영화〈블루문〉제작
미국 뮤지컬 음악계의 전설적인 듀오
리처드 로저스와 로렌즈 하트의 관계를 다룬 영화
외신 「데드라인」에 따르면 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이 차기작을 확정했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은 미국의 유명 작곡가 리처드 로저스와 작사가 로렌즈 하트의 관계를 다룬 영화 을 제작 중이다. 링클레이터의 영화 (2008)의 공동 각본가인 로버트 카플로우 가 의 각본을 썼고, 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이 그의 매니저 존 슬로스와 함께 이 프로젝트를 제작할 예정이다. 이 소식은 리처드 링클레이터의 호평을 받은 코믹 스릴러 영화 의 넷플릭스 공개가 6월 7일로 다가온 가운데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