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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진" 검색 결과

생성형 AI 아티스트 로진, 지상파 뚫었다… 25일 '인기가요' 출격

생성형 AI 아티스트 로진, 지상파 뚫었다… 25일 '인기가요' 출격

현실과 가상 공존하는 프로젝트 '이븐더시티' 탄생 AI 아티스트 로진 음악방송 무대 출격 오는 25일 SBS 〈인기가요〉 및 27일 ENA 〈케이팝업 차트쇼〉 연이어 출연하며 생방송 소화 데뷔 두 달 만에 음악방송 진출 및 패션 매거진 화보 촬영 등 광폭 행보로 이목 집중
생성형 AI 아티스트 RŌSIEN 이 생방송 무대를 꾸민다. 현실과 가상이 공존하는 세계관 프로젝트 Even The City 에서 탄생한 생성형 AI 아티스트 로진은 오는 10월 25일과 27일 대중 앞에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먼저 10월 25일은 SBS ‘인기가요’에서, 이어 10월 27일 ENA ‘케이팝업 차트쇼’에서 ‘티가 티가 나나요’로 무대에 오른다. 지난 8월 데뷔 싱글 ‘너의 고막으로 닿았으면 해’를 발표하며 음악 활동을 시작한 로진은 데뷔 약 두 달 만에 지상파 음악방송과 케이블 음악 프로그램에 연이어 출연하게...
산, 어디까지 가봤니? 8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올해의 산’은 타트라-폴란드

산, 어디까지 가봤니? 8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올해의 산’은 타트라-폴란드

8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공식 포스터 ​ 올해는 어떤 산일까. 10월 20일 개막하는 8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의 전통적인 인기 프로그램은 바로 ‘올해의 산’이다. 매년 전 세계의 대표 산맥을 보유하고 있는 국가를 선정해 그 나라의 산과 자연, 그리고 인간의 삶의 모습을 영화 및 다양한 예술 형식을 통해 소개하고 있다. 2018년 히말라야-네팔을 시작으로 알프스-오스트리아, 록키-캐나다, 알프스-스위스에 이어 올해는 ‘타트라-폴란드’가 선정됐다. 14편의 폴란드 영화와 더불어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소개한다.
영화도 가을 탄다? 가을 분위기 가득한 영화 5편

영화도 가을 탄다? 가을 분위기 가득한 영화 5편

뜨거웠던 여름이 지나고, 달라진 하늘과 함께 새로운 계절이 찾아왔다. 기후 변화로 인해 사계절이 사라질지도 모른다는 뉴스들이 보도되며, 만물이 성장하는 가을은 특히나 귀한 계절이 되어버렸다. 풍요롭고 평화로운 가을이 사라진다니, 상상할 수도 없다. 붉고 노란 가을 풍경을 오래 볼 수 있기를 바라며, 가을 내음 짙은 영화들을 소개한다. (1998)
<러브리스>가 비극적인 세계와 단절된 우리의 모습을 비추는 방식

<러브리스>가 비극적인 세계와 단절된 우리의 모습을 비추는 방식

상실의 망각과 마주하기 의 내용은 단순하다. 사랑하지 않는 부부, 그 사이에 한 아이가 있다. 자신이 부모에게 짐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아이는 그다음 날 종적을 감춘다. 남편과 아내는 아이를 찾기 위해 애쓰지만 아이는 결국 찾지 못한다. 영화의 중요한 지점은 존재가 아니라 부재에 있다. 문제는 이 부재를 어떻게 보여줄 것인가 하는 점이다. 볼 수 있는 것은 오직 존재일 뿐이기에 부재는 존재를 통해서만 드러날 수 있다. 즉, 부재는 무엇인가가 있어야 할 자리를 보여주는 방법으로 자신을 드러낸다.
<스탈린이 죽었다!> 등 4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스탈린이 죽었다!> 등 4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스탈린이 죽었다!감독 아만도 이아누치출연 스티브 부세미, 사이몬 러셀 빌, 패디 콘시딘 정시우 영화 저널리스트정치는 유머를 싣고★★★☆독재자 스탈린의 갑작스러운 죽음이 몰고 온 소련 권력층 내부 분열을 유머와 풍자에 실어 시종 유쾌하게 그려낸다. 권력을 어떻게든 부여잡으려는 엉성하고도 어리숙한 캐릭터들을 코믹하게 소화한 배우들의 연기가 압권. 풍자 방법이 흥미롭긴 하지만 놀랍지는 않다. 스크린 밖 현실 정치가 워낙 희극적이라….
영화로운 만남의 장, 부산을 찾는 주요 해외 게스트

영화로운 만남의 장, 부산을 찾는 주요 해외 게스트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하는 해외 게스트들의 다채로운 면면을 소개한다. 으로 호흡을 맞춘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배우 후쿠야마 마사하루가 함께 방문하고, 아오이 유우는 로 지난해에 이어 부산의 팬들과 조우한다. (1995)의 주역 나카야마 미호도 으로 오랜만에 한국 관객을 만날 예정. 화제작 를 연출한 대런 아로노프스키, 누벨바그의 아이콘 장-피에르 레오 등 굵직한 게스트들이 총출동한다. 대런 아로노프스키올해의 최고의 화제작 를 들고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이 찾아온다.
공포영화 쫄보, <라이트 아웃>을 보러 가다

공포영화 쫄보, <라이트 아웃>을 보러 가다

안녕하세요씨네플레이 에디터 문부장입니다. 서두에 이렇게 인사부터 올리는 거 보면 이제 슬슬 감이 오시죠. 무언가를 또 체험했습니다. 오늘의 대상은 바로 입니다. 체험기라니,다이애나랑 셀카라도 찍었냐고요. 아뇨. 그냥 영화를 봤습니다. 근데, 다짜고짜 웬 체험기냐고요. 사실 전 공포영화를 정말정말 무서워하기 때문입니다. 심은하 주연 드라마 의녹색 눈의 심은하를 본 이후호러에 대한 트라우마가 생겼거든요. 제 의지로 극장에서 본 마지막 공포영화가 고2 때 야자 빼먹고 본 입니다. 목적은 하나였죠. 문근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