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성형 AI 아티스트 RŌSIEN(로진)이 생방송 무대를 꾸민다.
현실과 가상이 공존하는 세계관 프로젝트 Even The City(이븐더시티)에서 탄생한 생성형 AI 아티스트 로진은 오는 10월 25일과 27일 대중 앞에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먼저 10월 25일은 SBS ‘인기가요’에서, 이어 10월 27일 ENA ‘케이팝업 차트쇼’에서 ‘티가 티가 나나요’로 무대에 오른다.
지난 8월 데뷔 싱글 ‘너의 고막으로 닿았으면 해’를 발표하며 음악 활동을 시작한 로진은 데뷔 약 두 달 만에 지상파 음악방송과 케이블 음악 프로그램에 연이어 출연하게 됐다. 음악을 중심으로 방송과 패션 등 다양한 분야로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이번 무대에서는 생동감 있는 K-pop 안무와 록 밴드 퍼포먼스, 다채로운 LED 연출을 통해 곡의 밝고 활기찬 에너지를 전할 예정이다. 로진은 음악방송 출연을 앞두고 설렘과 기대를 드러내며, 앞으로도 다양한 무대와 콘텐츠를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로진은 최근 패션 매거진 DAZED KOREA(데이즈드 코리아)와 패션 화보 작업도 진행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생성형 AI 아티스트의 새로운 길을 펼쳐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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