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드라큘라는 심미가" 뤽 베송 '드라큘라', 400년의 기다림 끝 26일 개봉
케일럽 랜드리 존스·크리스토프 발츠 주연… 브램 스토커 원작의 판타지 로맨스
뤽 베송 신작 '드라큘라: 러브 테일'…400년 기다린 뱀파이어의 순애보26일 개봉, 케일럽 랜드리 존스 주연의 판타지 로맨스유럽 영화계를 대표하는 거장 '뤽 베송' 감독이 매혹적인 심미주의자로 재해석한 신작 '드라큘라: 러브 테일'을 선보인다. 오는 26일 스크린에 걸리는 이 작품은 단지 피를 탐하는 괴물의 전설이 아니다. 사랑하는 연인을 잃은 비통함에 신을 저버리고 뱀파이어가 된 남자가 무려 '400년'의 인고 끝에 환생한 연인을 찾아 나서는 맹목적이고 애틋한 여정을 담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