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GA 바비' 시드니 스위니 '노비그' 8초 속옷 차림, 이번엔 여자 스포츠 성상품화 논란
팔로워 20만 명 이탈과 주주 참여, 후발주자 플랫폼의 글로벌 인지도 급상승
선 넘은 성 상품화 논란, 스포츠계의 거센 반발 정치적 편향성 논란으로 '마가 바비' 라 불리는 할리우드 배우 '시드니 스위니'가 이번에는 여성 스포츠를 노골적으로 성 상품화했다는 비판의 중심에 섰다. 15일 AP통신과 뉴욕타임스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최근 공개된 스포츠 베팅 플랫폼 '노비그' 광고에서 그녀가 선보인 파격적인 행보가 도마 위에 올랐다. 총 1분 분량의 해당 광고에서 스위니가 속옷 차림으로 등장하는 시간은 단 '8초'에 불과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