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원스' 288억 흥행 신화…18일 단독 재개봉, '글렌 핸사드' 추모
제80회 아카데미 주제가상 수상작, 11월 18일 CGV 통해 20만 관객 감동 재현
상처를 치유하는 음악의 힘, 스크린에 다시 울려 퍼지다 음악 영화의 새로운 지평을 연 '원스'가 오는 11월 18일 CGV를 통해 다시 한번 관객들을 찾는다. 배급사 '와이드릴리즈'와 '제이앤씨미디어그룹'은 21일 이 같은 재개봉 소식을 전하며, 올가을 극장가에 짙은 감동을 예고했다. '원스'는 사랑에 대한 희망을 잃어버린 남자와 가수의 꿈을 포기한 여자가 아일랜드 더블린의 낯선 밤거리에서 우연히 만나 음악으로 교감하는 과정을 담담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