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론, 연말 결산 '2025 마이 레코드' 오픈…내 음악 취향 분석해 준다
1년 치 음악 데이터 인포그래픽으로 한눈에…SNS 공유 이벤트 진행
국내 대표 음원 플랫폼 멜론이 연말을 맞아 이용자 맞춤형 음악 감상 결산 서비스를 선보였다. 멜론은 11일 올해 음악 감상 이력을 인포그래픽으로 분석해주는 뮤직 빅데이터 연말결산 서비스 '2025 마이 레코드(2025 MY RECORD)'를 정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이용자가 올해 자주 재생한 곡과 아티스트, 계절별로 선호했던 플레이리스트 등의 데이터를 스토리 카드 형식으로 구성해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