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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 연말 결산 '2025 마이 레코드' 오픈…내 음악 취향 분석해 준다

1년 치 음악 데이터 인포그래픽으로 한눈에…SNS 공유 이벤트 진행

멜론 '2025 마이 레코드' 서비스 오픈 [멜론 제공]
멜론 '2025 마이 레코드' 서비스 오픈 [멜론 제공]

국내 대표 음원 플랫폼 멜론이 연말을 맞아 이용자 맞춤형 음악 감상 결산 서비스를 선보였다.

멜론은 11일 올해 음악 감상 이력을 인포그래픽으로 분석해주는 뮤직 빅데이터 연말결산 서비스 '2025 마이 레코드(2025 MY RECORD)'를 정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이용자가 올해 자주 재생한 곡과 아티스트, 계절별로 선호했던 플레이리스트 등의 데이터를 스토리 카드 형식으로 구성해 제공한다. '일본 감성 마니아', '팝 듣기 만점자' 등 개인의 음악 청취 패턴을 반영한 독창적인 배지를 통해 이용자는 자신의 음악 취향을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멜론 측은 이용권을 보유한 회원을 대상으로 '마이 레코드'를 SNS에 공유하는 이용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한 경품 증정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한편 멜론은 이용자의 음악 감상 데이터를 인포그래픽으로 시각화하는 아카이빙 서비스 '뮤직DNA'를 연중 상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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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NEWS
2026. 9.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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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시봉' 이백천 93세 별세… 조영남 울린 똘강의 60년 1964년 TBC PD 출신으로 한국 통기타 개척, 23일 오전 7시 발인 1960~70년대 한국 '포크 음악'의 스승이자 무교동 '쎄시봉'을 중심으로 통기타 군단을 이끌었던 대중음악평론가 '이백천'이 21일 향년 93세로 별세했다. 가수 '조영남'이 "한국 포크계의 총대장이자 리더"라며 애통함을 표할 만큼, 고인은 한국 대중음악사에 굵직한 발자취를 남긴 거목이었다. 청년 문화의 산실, '똘강'의 시대 1933년 38선 이북 황해도에서 태어난 고인은 의사인 부친을 따라 서울로 이주한 뒤, 중앙중학교 밴드부에서 처음 악기를 잡았다.

박보검·진영, '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 OST 리메이크 …23일 '안갯길' 듀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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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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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의 세월을 뛰어넘은 두 청춘의 앙상블 배우 '박보검'과 '진영'이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방영 10주년을 기념해 특별한 음악적 재회를 이뤘다. OST 제작사 모스트콘텐츠는 두 사람이 극의 서사를 관통했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안갯길'을 새롭게 리메이크해 선보인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16년 방영된 이 작품은 안방극장에 진한 여운을 남겼다. 특히 가수 벤이 가창했던 '안갯길'은 주연 배우인 '진영'이 직접 작사와 작곡을 맡아 극 중 인물들의 애틋한 로맨스에 입체적인 깊이를 더한 명곡으로 평가받는다. 이번 리메이크 버전은 단순한 커버를 넘어선다. 곡을 탄생시킨 원작자 '진영'과 작품을 이끌었던 주인공 '박보검'이 직접 마이크를 잡고 하모니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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