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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민, 흰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원지안, 유선호, 한해인, 최서은과 한솥밥

정소민 (출처=흰엔터테인먼트)
정소민 (출처=흰엔터테인먼트)

정소민이 흰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12월 11일, 흰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정소민과의 전속 계약을 발표했다. 흰엔터테인먼트는 "앞으로 또 다른 색깔을 새로이 보여줄 정소민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며 응원의 목소리를 부탁했다.

지난 가을 〈우주메리미〉에서 유메리 역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정소민은 2010년 SBS 드라마 〈나쁜남자〉로 데뷔했다. 한국판 〈장난스런 키스〉의 주인공으로 발탁돼 주목받은 그는 이후 〈아버지가 이상해〉, 〈이번 생은 처음이라〉, 〈환혼〉, 〈엄마친구아들〉 등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또 영화 〈스물〉과 〈아빠는 딸〉, 〈30일〉로 코믹한 연기까지 보여주며 다양한 스펙트럼을 과시했다.

그가 새롭게 정착한 흰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원지안, 유선호, 한해인, 최서은이 소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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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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