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Mill→이용수! 이용수, 매니지먼트 런과 전속계약

그룹 온리원오브 멤버 출신으로 배우로 활동할 예정

이용수 (출처=매니지먼트 런)
이용수 (출처=매니지먼트 런)

이용수가 매니지먼트 런과 전속계약하며 배우로 전향한다.

매니지먼트 런은 12월 2일 "그룹 '온리원오브'의 멤버 Mill로 전 세계 팬들을 매료시킨 그가 본명 '이용수'로 배우 활동의 포문을 연다. 잠재된 끼와 열정으로 똘똘 뭉친 이용수가 매니지먼트 런과 만나 보여줄 시너지는 물론 다시 한번 대중들을 매료시킬 그의 새로운 도전에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속 계약 사실을 밝혔다.

지난 2019년 그룹 '온리원오브'로 데뷔한 이용수는 당시 활동 명 Mill로 국내외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데뷔 직후부터 신선한 안무와 비주얼로 인지도를 쌓아 올린 그는 곧바로 글로벌 활동에 돌입했다. 아시아 지역은 물론 미주, 유럽, 호주 등 총 33개의 도시의 무대 위를 누빈 그는 최근 북미 콘서트까지 성료 하며 글로벌 인지도를 탄탄히 쌓았다.

성공적인 월드 투어로 국내외 팬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은 그는 바쁜 그룹 활동 중에도 웹드라마의 주역으로 활약하며 배우로서 한 걸음 내딛었다. 이후 활동명이 아닌 본명 '이용수'로 배우로서 새로운 도전을 앞둔 그는 현재 중국 현지 로케이션 촬영을 위한 준비에 한창이다.

×

영화인

NEWS
2026. 9. 21.

"한국 포크계 총대장" 조영남 애도… '쎄시봉' 이백천 93세로 별세

'쎄시봉' 이백천 93세 별세… 조영남 울린 똘강의 60년 1964년 TBC PD 출신으로 한국 통기타 개척, 23일 오전 7시 발인 1960~70년대 한국 '포크 음악'의 스승이자 무교동 '쎄시봉'을 중심으로 통기타 군단을 이끌었던 대중음악평론가 '이백천'이 21일 향년 93세로 별세했다. 가수 '조영남'이 "한국 포크계의 총대장이자 리더"라며 애통함을 표할 만큼, 고인은 한국 대중음악사에 굵직한 발자취를 남긴 거목이었다. 청년 문화의 산실, '똘강'의 시대 1933년 38선 이북 황해도에서 태어난 고인은 의사인 부친을 따라 서울로 이주한 뒤, 중앙중학교 밴드부에서 처음 악기를 잡았다.

박보검·진영, '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 OST 리메이크 …23일 '안갯길' 듀엣
NEWS
2026. 9. 21.

박보검·진영, '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 OST 리메이크 …23일 '안갯길' 듀엣

10년의 세월을 뛰어넘은 두 청춘의 앙상블 배우 '박보검'과 '진영'이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방영 10주년을 기념해 특별한 음악적 재회를 이뤘다. OST 제작사 모스트콘텐츠는 두 사람이 극의 서사를 관통했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안갯길'을 새롭게 리메이크해 선보인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16년 방영된 이 작품은 안방극장에 진한 여운을 남겼다. 특히 가수 벤이 가창했던 '안갯길'은 주연 배우인 '진영'이 직접 작사와 작곡을 맡아 극 중 인물들의 애틋한 로맨스에 입체적인 깊이를 더한 명곡으로 평가받는다. 이번 리메이크 버전은 단순한 커버를 넘어선다. 곡을 탄생시킨 원작자 '진영'과 작품을 이끌었던 주인공 '박보검'이 직접 마이크를 잡고 하모니를 완성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