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현이 꿈이엔티로 터전을 옮겼다.
꿈이엔티는 12월 9일, 배우 서현과 전속 계약 사실을 발표했다. 꿈이엔티는 "서현은 탄탄한 기본기와 성실한 태도, 그리고 연기에 대한 진정성 있는 열정을 갖춘 배우"라고 소개하며 "그의 다음 걸음이 더욱 단단히 이어질 수 있도록 세심하게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현은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로 데뷔, 2013년 SBS 드라마 〈열애〉를 시작으로 배우활동을 시작했다. SBS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MBC 〈도둑놈, 도둑님〉, MBC 〈시간〉, JTBC 〈사생활〉, 넷플릭스 〈도적: 칼의 소리〉 등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 〈모럴센스〉,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 〈빌리브〉 등 다양한 작품에서 자신만의 색깔을 보여주며 대중성과 연기력을 겸비한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전속 계약으로 배우 전혜빈, 김예은과 한솥밥을 먹게 된 서현은 2026년 영화 〈왕을 찾아서〉로 돌아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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