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이드 인 코리아〉가 여성 배우들의 아우라가 묻어나는 스틸컷을 공개했다.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공존했던 대한민국,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사내 백기태(현빈)와 그를 무서운 집념으로 벼랑 끝까지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의 이야기를 다룬다. 현빈과 정우성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만큼 이들과 함께 호흡을 맞추는 출연진이 화려해 기대를 모은다.
이에 〈메이드 인 코리아〉는 12월 9일, 해당 드라마에 출연하는 조여정, 서은수, 원지안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조여정은 권력 실세들이 드나드는 고급 요정의 마담으로, 국가의 권력을 은밀히 쥐고 흔드는 인물답게 고혹적이며 위험한 카리스마를 내비쳤다. 서은수는 거대한 범죄 카르텔의 실체를 추적하는 수사관 오예진 역을 맡아 다양한 얼굴을 선보일 예정이다. 원지안은 일본 암흑가 '이케다' 조직의 실세이자 유능한 로비스트 이케다 유지 역으로 세간을 쥐락펴락하는 매서운 의지를 과시한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오직 디즈니+를 통해 12월 24일(수) 2개, 12월 31일(수) 2개, 1월 7일(수) 1개, 1월 14일(수) 1개의 에피소드를 공개, 총 6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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