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조세호 [BPM Studio 제공]](https://cdn.www.cineplay.co.kr/w900/q75/article-images/2025-12-09/fa17f3e5-75dc-43de-a62f-4c0c6acaf451.jpg)
방송인 '조세호'가 조직폭력배 연루 의혹으로 논란에 휩싸이며, 출연 중이던 프로그램에서 자진 하차했다.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는 '조세호'가 tvN '유퀴즈 온 더 블럭'과 KBS 2TV '1박 2일'에서 하차한다고 9일 밝혔다.
소속사는 '조세호'가 최근 제기된 오해와 구설에 책임을 느끼고, 프로그램 제작진과의 상의 끝에 하차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조직 폭력배의 행위에 직·간접적으로 관여하거나, 금품을 수수했다는 의혹은 사실무근이라고 강조했다.
소속사는 '조세호'가 해당 조직 폭력배의 사업과 무관하며, 사업 홍보를 목적으로 금품을 받은 사실 또한 없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사안에 대해 법적 대응을 포함한 강경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유 퀴즈 온 더 블록 [tvN 제공]](https://cdn.www.cineplay.co.kr/w900/q75/article-images/2025-12-09/b4b8df55-25b7-4b67-9774-413d7000c388.jpg)
한편, '조세호' 관련 폭로 글 작성자 A씨는 SNS를 통해 '조세호'가 불법 도박사이트 운영자와 연관되어 있으며, 프랜차이즈 홍보 및 고가 선물을 받았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조세호' 측은 사실무근 입장을 밝혔으나, 여론 악화로 프로그램 하차를 결정했다.
지난해 결혼 이후 가장 왕성하고 안정적 방송활동 중이라, 팬들의 안타까운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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