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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장롱면허서 월 천만원 덤프트럭 운전기사 된 여성...현재 트럭 3대 보유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장롱면허 출신에서 월 수익 천만 원을 버는 여성 덤프트럭 운전기사로 변신한 특별한 이야기가 공개될 예정이다.

5일 tvN 측은 대형 덤프트럭을 운전하는 김보은 씨가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일명 '덤프계 아이유'로 불리는 김보은 씨는 25.5톤의 대형 덤프트럭으로 매일 400km를 운전하며 건설 현장을 누비는 '도로 위의 청춘'이다.

트럭 3대 보유한 성공 스토리

김보은 씨는 장롱면허에서 시작해 현재 트럭 3대를 보유한 성공한 여성 트럭커로 변신한 과정을 공개한다. 특히 그녀의 월 수익이 최대 천만 원에 달한다는 사실도 화제를 모았다. 제작진은 "꿈을 싣고 달리는 도로 위의 청춘들의 끝없는 사투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이번 방송에는 김보은 씨 외에도 어둠을 쫓는 사제 김웅열 신부와 천하장사 출신 최홍만의 이야기가 함께 소개된다. 최홍만은 10년 만에 재회한 아기자기와의 대환장 케미와 함께 갑작스러운 4년간의 잠적에 대한 뒷이야기를 공개할 예정이다. 김웅열 신부는 "실제 경험이 영화보다 10배 이상 무섭다"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유재석과 조세호가 진행하며, 평범한 사람들의 비범한 도전과 성공 스토리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달하고 있다.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45분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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