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다음 최애 작품을 찾아보세요.

브라이언, 300평 저택서 할로윈 파티...검소한 장보기 화제

유튜브 채널 '더브라이언'
유튜브 채널 '더브라이언'

가수 브라이언이 300평대 대저택에 조카와 친척 동생을 초대해 할로윈 파티를 열고 따뜻한 가족 일상을 공개했다. 이 과정에서 보여준 그의 극강의 검소함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더브라이언'에는 "브라이언이 업어 키운 조카 디너파티에 초대했습니다 (한국 유일 혈육, 할로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10만 원 예산을 1만 9천 원으로 삭감

브라이언은 이날 파티를 위해 정성껏 준비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식재료를 구입하는 과정에서 그의 합리적인 소비 습관이 드러났다. 영상에 따르면, 브라이언은 당초 10만 원대 식재료를 구입하려 했으나, "예산 초과"를 외치며 최종적으로 1만 9천 원으로 대폭 줄여 장을 보는 '짠돌이' 면모를 보였다. 대형 저택에 살면서도 합리적인 소비를 실천하는 모습에 시청자들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유튜브 채널 '더브라이언'
유튜브 채널 '더브라이언'

한국 유일 혈육, 조카 향한 각별한 애정

미국 출신 한국계 가수인 브라이언은 1999년 그룹 플라이 투 더 스카이로 데뷔해 'Day by Day', 'Missing You' 등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부모님은 미국에 계시며, 그는 한국 유일의 혈육인 조카를 마치 자신의 자식처럼 각별하게 돌보는 깊은 애정을 공개해 훈훈함을 더했다.

할로윈을 맞아 마련된 파티에서 브라이언은 직접 요리를 하며 가족들을 대접했고, 그의 화려한 저택과 함께 소탈하고 따뜻한 일상이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

관련 키워드

영화인

[포토&] 광안대교 가른 8만 발의 섬광…'제21회 부산불꽃축제' 가을 바다 수놓다, '오징어 게임' '위키드' OST의 감동
NEWS
2026. 11. 7.

[포토&] 광안대교 가른 8만 발의 섬광…'제21회 부산불꽃축제' 가을 바다 수놓다, '오징어 게임' '위키드' OST의 감동

부산 광안리 앞바다의 짙은 밤하늘이 거대한 빛의 캔버스로 탈바꿈했다. 만추의 계절, 남해를 마주한 광안리 해변 일대는 수만 발의 화약이 터져 나오는 장관과 함께 환호로 가득 찼다. 7일 오후 7시, '제21회 부산불꽃축제'의 화려한 막이 올랐다. 축제의 서막을 연 1부에서는 웅장한 선율에 맞춰 중국 SUNNY사가 준비한 '해외초청불꽃쇼'가 광안대교 상공을 가르며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부산의 꿈' 형상화한 초대형 멀티 연출의 향연 본격적인 메인 프로그램인 2부 '부산멀티불꽃쇼'는 '한화'의 기술력이 집약된 연출로 진행됐다. '부산의 꿈'을 대주제로 삼은 공연은 '설렘', '담대', '환희'라는 세 가지 장(章)으로 이어지며 서사를 입체감 있게 구현했다.

[새영화] 제시카 채스테인 '아더 마미', 섬뜩한 1인 2역으로 18일 극장 공개
NEWS
2026. 11. 7.

[새영화] 제시카 채스테인 '아더 마미', 섬뜩한 1인 2역으로 18일 극장 공개

가장 안전해야 할 집 안, 엄마의 얼굴을 한 낯선 공포와의 조우 2022년 제94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거머쥐며 연기력을 공인받은 배우 '제시카 채스테인'이 새로운 미스터리 호러 영화 '아더 마미'를 통해 스크린을 찾는다. '아더 마미'는 일상에서 가장 안락해야 할 공간인 집 안에서 어린 소녀가 자신의 엄마와 외형이 완벽하게 일치하는 정체불명의 존재를 맞닥뜨리며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다룬다. 가장 믿음직한 보호자가 낯선 위협으로 뒤바뀌는 원초적 불안감을 심리적 서스펜스로 풀어낸 작품이다. 이번 작품에서 '제시카 채스테인'은 다정한 모성의 얼굴과 섬뜩함을 자아내는 미지의 형상을 오가는 고난도의 '1인 2역'을 맡았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