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14일 미국서 새 디지털 싱글 '베이비 블루' 공개!

몬스타엑스 '베이비 블루'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몬스타엑스 '베이비 블루'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몬스타엑스가 오는 14일 0시 새로운 미국 디지털 싱글 '베이비 블루'(baby blue)를 발표한다고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몬스타엑스는 K팝의 미국 내 인기가 본격화되기 이전부터 적극적으로 현지 시장을 개척해왔다. 2018년에는 미국 최대 미디어 그룹 아이하트라디오가 주최하는 대형 음악 축제 '징글볼 투어'에 K팝 그룹 최초로 이름을 올렸으며, 이후 2019년과 2021년에도 연이어 초청받았다.

이들의 노력은 빌보드 차트에서도 빛을 발했다. 미국 앨범 '올 어바웃 러브'(ALL ABOUT LUV)와 '더 드리밍'(THE DREAMING), 그리고 한국 앨범 '더 엑스'(THE X)를 통해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 잇따라 진입하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영화인

이대휘, 웨이크원 산하 '오프더레코드'와 전속계약 확정… 올라운더 아티스트 솔로 2막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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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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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크원 산하 전문 레이블 오프더레코드와 손잡다. 그룹 워너원 과 에이비식스(AB6IX) 출신 가수 이대휘가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7일 CJ ENM의 음악 자회사 웨이크원이 운영하는 솔로 전문 레이블 오프더레코드는 이대휘와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소속사 측은 이대휘의 다채로운 매력과 뛰어난 음악적 기량을 높이 평가하며, 향후 그가 아티스트로서 지닌 잠재력을 방송과 음악 등 다방면에서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지난 2017년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으로 가요계에 혜성같이 등장한 이대휘는 단숨에 글로벌 팬덤을 사로잡았다.

'한란' 하명미 감독, 영화의전당 달굴 올해의 벡델리안 제작자 부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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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7.

'한란' 하명미 감독, 영화의전당 달굴 올해의 벡델리안 제작자 부문 선정

하명미 감독이 올해의 벡델리안으로 선정됐다. '벡델데이 2026'은 올해의 제작자 부문에 〈한란〉의 하명미 감독을 선정했다. 한국영화감독조합 이 주최·주관하는 '벡델데이'는 한국 영화와 시리즈를 통해 양성평등과 문화다양성의 가치를 조명하는 콘텐츠 페스티벌로 매년 성평등한 재현과 새로운 여성 서사를 보여준 작품 '벡델초이스 10'과 감독·작가·배우·제작자 부문에서 돋보이는 활약을 펼친 창작자 '벡델리안'을 선정한다. 〈한란〉은 '벡델초이스 10'에 선정되었으며, 〈한란〉의 연출·각본·제작을 담당한 하명미 감독은 '벡델리안' 제작자 부문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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