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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서, 할리우드 영화 '하이랜더' 리메이크 합류

헨리 카빌 주연작으로 2026년 촬영 예정

전종서
전종서

전종서가 〈하이랜더〉 리메이크 프로젝트에 합류한다.

매체 '할리우드리포터'는 11월 4일(현지시간) 〈하이랜드〉 리메이크에 새롭게 합류하는 캐스팅을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케빈 맥키드, 전종서, 나심 리스(Nassim Lyes), 시오반 컬렌(Siobhán Cullen)이 출연한다.

〈하이랜더〉는 1986년 동명 영화를 바탕으로 영원히 사는 불멸자가 그의 생명을 노리는 다른 불멸자들과의 충돌을 그린다. 이번 리메이크에서 주인공은 헨리 카빌이 맡았으며 최근 그가 부상을 입어 촬영이 미뤄졌다고 보도된 바 있다.

이외에도 러셀 크로우, 카렌 길런, 데이브 바티스타, 제레미 아이언스, 디몬 하운수 등이 출연한다고 알려졌다. 현재 2026년 초 촬영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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