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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수, 소속사 옮겼다…블리츠웨이 전속계약

주지훈, 천우희 등과 한솥밥

'〈조각도시〉 특별전(戰) : 의문의 초대장 ' 현장의 도경수
'〈조각도시〉 특별전(戰) : 의문의 초대장 ' 현장의 도경수

도경수가 주지훈과 한솥밥을 먹는다.

블리츠웨이는 11월 5일 도경수와의 전속 계약을 발표했다. 블리츠웨이에는 배우 주지훈, 천우희, 정려원, 문채원, 채종협 등이 소속된 회사로 올해 5월 뮤직 레이블 KLAP을 인수했다.

블리츠웨이 엔터테인먼트 홍민기 대표는 5일(수) "전 세계 K팝 팬들에게 사랑받아 온 글로벌 아티스트이자, 국내외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우 도경수와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최근 구축한 음반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통해 도경수의 연기뿐 아니라 그룹 활동과 솔로 음반도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도경수는 SM엔터테인먼트의 그룹 '엑소' 멤버로 데뷔한 후 배우로도 활동 중이다. 11월 5일부터 공개하는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조각도시〉로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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