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조각도시' 제작발표회가 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개최됐다.
도경수와 지창욱이 주연을 맡은 이 작품은 억울하게 흉악한 범죄에 휘말린 평범한 남성 태중(지창욱)이 모든 것을 계획한 요한(도경수)을 향한 복수를 그린 액션 스릴러다. 이광수, 김종수, 조윤수 등 화려한 캐스팅과 박신우 감독의 연출이 더해져 몰입도 높은 복수극을 예고한다. 11월 공개 예정이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조각도시' 제작발표회가 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개최됐다.
도경수와 지창욱이 주연을 맡은 이 작품은 억울하게 흉악한 범죄에 휘말린 평범한 남성 태중(지창욱)이 모든 것을 계획한 요한(도경수)을 향한 복수를 그린 액션 스릴러다. 이광수, 김종수, 조윤수 등 화려한 캐스팅과 박신우 감독의 연출이 더해져 몰입도 높은 복수극을 예고한다. 11월 공개 예정이다.
“마치 영화 일곱 편을 동시에 찍는 기분”. 〈오디세이〉에 출연한 배우 맷 데이먼의 말이다. 그가 이렇게 말한 이유는 〈오디세이〉가 아날로그 촬영을 선호하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작품답게 수많은 지역에서 로케이션 촬영을 진행했기 때문이다. 익숙해질 만하면 떠나야 하고, 적응할 만하면 환경이 뒤바뀌는 촬영 스타일에 맷 데이먼은 매 순간 다시 적응하는 마음으로 촬영을 임했다고 한다. 그렇다면 〈오디세이〉는 어디서 어떻게 촬영했을까. 이 게시물을 참고해 ‘오디세이 온라인 투어’를 한 번 경험해보시라. 해당 내용에서 소개한 곳을 포함한 〈오디세이〉 전체 로케이션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기몰이 중인 꺼먹살이가 공식 굿즈로 돌아올 예정이다. 글로벌 신드롬 넷플릭스 신작 속 마스코트의 탄생 넷플릭스는 최근 공개한 드라마 〈동궁〉 속 캐릭터 꺼먹살이에 관한 여러 정보를 공개했다. 그중 화제를 모은 건 오는 8월 무신사 드롭 을 통해 꺼먹살이 키링 5종과 무신사 스탠다드 컬래버 티셔츠 2종이 발매될 예정이란 발표였다. 꺼먹살이는 〈동궁〉 속 캐릭터로 귀천 역 남주혁을 졸졸 따라다니는 귀매이다. 공포 스릴러 장르 속 분위기 환기하는 특별한 매력 〈동궁〉은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왕가의 핏줄이 의문의 죽음을 당하는 저주에 맞서는 귀천과 궁녀 생강 역 노윤서의 이야기를 다뤘다.
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2' 단독 포착… 9년의 침묵 깬 다음 달 9일의 반전지난해 전 세계를 강타하며 '디즈니+' 한국 오리지널 콘텐츠 글로벌 시청률 1위를 거머쥔 '메이드 인 코리아'가 마침내 두 번째 장을 연다.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는 다음 달 9일 '메이드 인 코리아2'의 전 세계 동시 첫 공개를 공식화하며 웰메이드 누아르의 귀환을 알렸다. 격동의 1970년대를 관통했던 전작은 낮에는 중앙정보부 요원, 밤에는 밀수업자라는 극단적 이중생활을 소화한 백기태('현빈' 분)와 그를 쫓는 집념의 검사 장건영('정우성' 분)의 숨 막히는 혈투를 그렸다. 압도적인 몰입감과 탄탄한 서사로 국내외 평단의 찬사를 받으며 K-콘텐츠의 위상을 높인 바 있다.
누나의 조현병과 부모의 감금이라는 영화의 소재, 가족이 기록한 사적 다큐멘터리 제작, IPTV, VOD, OTT등 모든 플랫폼 서비스 없는 극장 상영 공개 방식까지 모두 화제인 영화가 있다. 바로 후지노 토모아키 감독이 연출한 다큐멘터리 〈어떻게 해야 했을까. 〉다. 영화는 딸의 조현병을 숨기고 제대로 된 치료를 받지 않은 채 살았던 한 가족의 비극적이고 아픈 시간을 담고 있다. 자물쇠를 걸어잠근 채 외부와 단절된 삶. 지금으로 부터 20여 년 전 가족이 아니면 누구도 다가가기 힘든 그 성역으로 카메라를 들고 간 건 바로, 환자의 남동생이자 다큐멘터리 감독 후지노 토모아키였다.
가족의 동의를 구하지 못했다는 점에서 개봉에 대한 윤리적인 질문이 따라올 수밖에 없는데요. 정말 중요한 질문을 해주셨어요. 윤리적인 문제는 반드시 있습니다. 사실 가족의 누구의 허락도 양해도 구하지 못한 상태에서 개봉을 하게 된 거죠. 누나와 어머니는 이미 돌아가셨고, 아버지에게 인터뷰로 허락을 구하는 형태를 취하긴 했지만 당시 96세의 아버지가 적절한 판단을 할 수 있었을까 싶어요. 그럼에도 공개를 결심한 건 우리집의 방식이 굉장히 나쁜 부모가 동물처럼 누나를 취급을 해서 이게 그게 문제가 된건 아니었어요. 그렇다면 무슨 이유로 누나가 병원에 못 가게 되었는지 많은 분들이 보셨으면 좋겠다고 필요성을 느꼈어요.
틱톡 독점 숏드라마 〈인더네임오브뷰티〉(In The Name Of Beauty, 연출 명재하, 극본 김희원)가 글로벌 누적 조회수 3억 회를 돌파했다. 총 44부작(회당 1~3분)으로 구성된 〈인더네임오브뷰티〉는 지난 7월 30일 1~22화 공개에 이어 8월 6일 23~44화를 순차적으로 선보였다. 공개 6일 만에 누적 1억 뷰를 기록한 데 이어, 12일 만인 8월 11일 기준 누적 3억 뷰를 넘어섰다. 이는 국내 제작 틱톡 단일 시리즈 숏드라마 중 역대 최상위권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작품은 K-뷰티 기업 '블랑' 입사를 꿈꾸는 신입사원 시원 이 치열한 경쟁과 우정, 사랑 속에서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를 다룬 오피스 로맨틱 코미디다.
영화 〈경주기행〉(각본/감독 김미조)이 극 중 네 모녀의 복수 대상이자 베일에 싸여있던 인물 '백상현' 역을 맡은 배우 변요한의 스틸을 공개했다. 〈경주기행〉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주'를 위해 8년의 기다림 끝에 복수의 여행을 떠나는 네 모녀의 이야기를 그린 가족 복수극이다. 극 중 변요한이 연기한 '백상현'은 8년 전 '옥실' 네 가족에게서 막내 경주를 빼앗아 간 인물이다. 8년의 형기를 마치고 출소한 직후 마취약에 잠든 채 네 모녀에게 납치당하며 극에 서스펜스를 더한다. 변요한은 캐릭터의 서늘함을 표현하기 위해 더벅머리와 덥수룩한 수염, 거친 피부 연출은 물론 치아 변색용 마우스피스를 착용하는 등 외적 비주얼을 전면 교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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