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도시' 지창욱, 인생 캐릭터 경신 예고 스틸 공개!

지창욱, “복수 하나만 바라보면서 정말 악착같이 달려가는 인물”

〈조각도시〉 스틸컷
〈조각도시〉 스틸컷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조각도시〉의 지창욱이 인생을 조각당한 남자 박태중 역으로 다채로운 얼굴을 선보일 것을 예고한다. 〈조각도시〉는 평범한 삶을 살던 태중(지창욱)이 어느 날 억울하게 흉악한 범죄에 휘말려 감옥에 가게 되고, 모든 것은 요한(도경수)에 의해 계획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그를 향한 복수를 실행하는 액션 드라마다.

드라마 〈도시남녀의 사랑법〉, 〈웰컴투 삼달리〉부터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최악의 악〉, 〈강남 비-사이드〉까지 장르를 넘나들며 다양한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 온 배우 지창욱이 〈조각도시〉로 돌아온다. 인생을 조각당한 남자 박태중 역을 맡은 지창욱은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감옥에 들어간 인물의 다양하고 입체적인 감정을 리얼하게 그려내며 또 한 번 인생 캐릭터를 경신할 예정이다. 하루도 허투루 쓰지 않는 건실하고 평범한 청년 태중은 어느 날 잔혹한 범죄에 휘말려 감옥에 가게 된다. 그렇게 삶의 모든 것을 잃고 간신히 버티며 지내던 그때, 누군가가 자신을 범인으로 설계했다는 사실을 깨닫고 복수를 다짐한다. 공개된 스틸은 도심 속 정원 카페를 차리겠다는 꿈을 위해 매일 성실히 살아가던 태중의 평화로운 모습과 감옥에 갇힌 뒤 처절히 무너져 내린 모습이 극명한 대조를 이루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자신에게 갑작스럽게 닥친 끔찍한 불행이 누군가의 계획이었다는 것을 알게 된 후, 분노에 타오르는 표정과 날카롭게 주위를 살피는 눈빛은 과연 그의 복수가 성공할 수 있을지 호기심을 고조시킨다.

〈조각도시〉 스틸컷
〈조각도시〉 스틸컷

복수를 향해 뜨겁게 질주하는 지창욱과 첫 빌런 연기로 새로운 얼굴을 선보이는 도경수의 격렬한 대립, 김종수, 조윤수 그리고 이광수 등 신선한 배우들의 시너지, 그리고 [모범택시] 시리즈 오상호 작가의 탄탄한 필력으로 완성된 극강의 장르적 재미로 기대를 모으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조각도시〉는 오직 디즈니+에서 오는 11월 5일(수) 4개의 에피소드를 공개, 이후 매주 2개씩 공개되며 총 12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

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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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둘도 없는 ‘버디’가 ‘함께’ 만들어낸 ‘버디 무비’. 〈극한직업〉(2019) 이후 7년 만의 재회지만, 진선규는 공명을 “둘도 없는 친동생 같은 느낌”이라고 했다. 17살 나이 차가 무색할 만큼, 7년간 두 사람이 쌓아온 두터운 친분과 믿음이 있었기에, 〈남편들〉 속 전남편-현남편의 케미가 완성될 수 있었다. 촬영 내내 함께 아이디어를 주고받아 가장 신선한 상황을 만들어내고, 서로의 발가락을 입에 넣는(. ) 장면까지 마다하지 않을 만큼 쌓아온 신뢰가 있었기에 가능한 결과다. 지난 19일 공개된 넷플릭스 〈남편들〉은 범죄 조직에게 납치당한 아내를 구출하기 위해 얼떨결에 힘을 합친 전남편과 현남편의 예측불허 구출 대작전을 그린 코미디 액션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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