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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가 라이트 '더 러닝 맨' 12월 3일 한국 극장 개봉!

폭발적인 액션 예고하는 2차 포스터 공개!

〈더 러닝 맨〉 포스터
〈더 러닝 맨〉 포스터

〈베이비 드라이버〉 에드가 라이트 감독 신작이자 〈탑건: 매버릭〉 글렌 파월의 짜릿한 액션 활약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더 러닝 맨〉​이 12월 3일 개봉을 확정하고, 압도적인 액션을 기대케 하는 2차 포스터를 공개했다.

〈더 러닝 맨〉은 실직한 가장 ‘벤 리처즈’(글렌 파월)가 거액의 상금을 위해 30일간 잔인한 추격자들로부터 살아남아야 하는 글로벌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참가하며 펼쳐지는 추격 액션 블록버스터. 감각적인 연출로 관객들을 매료한 에드가 라이트 감독과 할리우드가 주목하는 차세대 액션 배우 글렌 파월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더 러닝 맨〉이 12월 3일 개봉을 확정 지으며 2차 포스터를 공개했다. 강렬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 2차 포스터는 모든 것을 걸고 승률이 희박한 게임에 뛰어든 ‘벤 리처즈’의 모습을 중심으로 불길로 가득 찬 건물과 함께 그를 추격하는 무장 집단부터 ‘더 러닝 맨’ 프로그램과 관련된 이들의 모습까지 담고 있어 예측할 수 없는 전개를 향한 호기심을 불러 일으킨다. 여기에 “전 세계가 노리는 단 하나의 사냥감”이라는 카피가 더해져 무자비한 생존 서바이벌 속 쫓는 자와 쫓기는 자 사이에서 펼쳐질 강렬한 액션을 기대케 한다. 도파민을 터뜨리는 짜릿한 추격 액션에 에드가 라이트 감독 특유의 감각적인 연출이 더해져 완성될 리드미컬한 전개는 관객들에게 전에 없던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12월 3일 개봉 확정과 함께 2차 포스터를 공개한 〈더 러닝 맨〉​은 올 겨울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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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이창동 감독이 극 중 장면 속 비하인드를 전하며 조인성의 노고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영화 속 노래방 장면을 떠올리며 당시 촬영 현장을 전했다. 이창동 감독은 “원래 그 장면은 미옥이 노래를 부르면서 미묘한 감정이 전달돼야 하는 장면이었다”며 “그런데 기술적으로는 상우를 연기한 조인성 씨가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이 관건이었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조인성은 영화 내에서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도 알지 못했어서 클라리넷 연습을 엄청나게 했다고 한다. 이창동 감독은 “알다시피 영화에서 상우는 모든 걸 알고 있고 모든 걸 잘해야 한다.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이창동 감독이 〈가능한 사랑〉의 제목에 담긴 이야기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제목 ‘가능한 사랑’이 이 조합이 관객들에게 질문처럼 다가갈 것 같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창동 감독은 “ 많이 쓰는 말이다. 두 가지가 낯설고도 새롭게 느껴지는 조합이다. 그 자체가 질문처럼 다가갈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떼고는 “이 사랑에 가능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게 ‘어떤 사랑이 가능하다는 거지’하고 질문하게끔, 그런 사랑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끔 할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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