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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수 손바닥 위의 지창욱, 12부작 ‘조각도시’ 티저 예고편 공개!

태중(지창욱)이 어느 날 억울하게 흉악한 범죄에 휘말려 감옥에 가게 되고, 모든 것은 요한(도경수)에 의해 계획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그를 향한 복수에 나선다.

2025년 디즈니+ 최고의 엔터테이닝 시리즈 〈조각도시〉가 폭발하는 카타르시스를 예고하는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조각도시〉는 평범한 삶을 살던 태중(지창욱)이 어느 날 억울하게 흉악한 범죄에 휘말려 감옥에 가게 되고, 모든 것은 요한(도경수)에 의해 계획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그를 향한 복수를 실행하는 액션 드라마다. 〈조각도시〉는 영화 〈조작된 도시〉가 시리즈로 창조되며 새롭게 확장된 세계관을 가진 작품이다. ‘평범한 일상을 살던 남자가 억울한 누명을 쓴 후 통쾌한 복수를 실행한다’는 컨셉을 바탕으로 더 확장된 캐릭터들의 관계성을 그려내며 동시에 스릴, 액션 등의 장르적 쾌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자신의 인생을 조각 당한 태중의 복수를 향한 뜨거운 질주를 담아내 시선을 집중시킨다. 착실히 배달일을 하며 꿈을 향해 나아가던 태중은 길가에 떨어진 휴대폰을 발견하고 주인을 찾아준다. 그런 그의 모습과 겹쳐지는 “그날 내 인생을 조각당했다”는 카피는 하루아침에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태중에게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한편, 빠르게 회전하는 화면들을 통해 태중을 지켜보고 있는 듯한 요한의 날카로운 눈빛은 과연 그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일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왜 나한테 이런 일이 생겼는지 난 잘 모르겠어”라며 감옥에서 처절하게 무너진 태중의 대사는 그의 억울한 상황에 대한 안타까움과 공감을 자아내, 보는 이로 하여금 태중의 상황 속으로 몰입하게 만든다. 또한, “저한테 전화를 주신 건 아주 잘하신 일이에요”라며 광기 어린 웃음을 보이는 요한의 모습은 도경수가 선보일 새로운 빌런의 얼굴은 어떤 모습일지 기대를 증폭시킨다.

 

“정체도 얼굴도 모른다. 하지만 반드시 잡는다”는 카피와 함께 펼쳐지는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카 체이싱 장면과 엄청난 스케일의 폭발 장면은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며 〈조각도시〉만의 화려한 스펙터클을 향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마지막으로, “조금만 기다려, 내가 곧 너 찾아갈 테니까”라며 분노에 찬 경고를 날리는 태중과 섬뜩한 웃음을 지어 보이는 요한의 모습은 한 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를 향한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여기에 김종수, 조윤수 그리고 이광수까지, 각자의 자리에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꽉 채우는 빛나는 배우들의 활약은 신선한 시너지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복수를 향해 뜨겁게 질주하는 지창욱과 첫 빌런 연기로 새로운 얼굴을 선보이는 도경수의 격렬한 대립, 김종수, 조윤수 그리고 이광수 등 신선한 배우들의 시너지, 그리고 [모범택시] 시리즈 오상호 작가의 탄탄한 필력으로 완성된 극강의 장르적 재미로 기대를 모으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조각도시〉는 오직 디즈니+에서 오는 11월 5일(수) 4개의 에피소드를 공개, 이후 매주 2개씩 공개되며 총 12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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