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멜로 드라마의 대명사 〈말할 수 없는 비밀〉의 신작이 쿄모토 타이가와 함께 돌아왔다.
〈말할 수 없는 비밀: 마지막 챕터〉는 동명의 대만영화를 리메이크한 일본영화다. 해당 영화는 피아노에 천부적인 재능을 가졌지만 포기하려던 남학생이 옛 음악실에서 한 여학생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뤘다. 청춘 드라마와 판타지가 적절하게 섞은 원작은 이후 한국과 일본에서 각각 리메이크됐다.
특히 이번 〈말할 수 없는 비밀: 마지막 챕터〉는 주걸륜과 도경수에 이어 가슴 아픈 멜로의 주인공을 맡은 쿄모토 타이가의 존재감이 빛을 발할 예정. 일본 최정상 아이돌 그룹 ‘SixTONES(스톤즈)’의 핵심 멤버이자 뮤지컬, 드라마, 영화 등 매체를 넘나들며 배우로도 맹활약 중인 그가 피아노 천재 미나토 역으로 부드럽고도 절절한 감정 연기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미나토와 서로 빠져드는 유키노 역 후루카와 코토네와의 호흡 연기 기대를 모았다.
〈말할 수 없는 비밀: 마지막 챕터〉는 오는 10월 30일, CGV에서 단독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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