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녀와 악질 재벌의 만남, 임지연X허남준의 드라마 ‘멋진 신세계’ 내년 첫선

내년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경이로운 조선 악녀 신서리(임지연)와 대한민국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의 로맨스를 그린다.

임지연
임지연

배우 임지연과 허남준이 〈멋진 신세계〉로 만난다. 내년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경이로운 조선 악녀 신서리(임지연)와 대한민국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의 로맨스를 그린다. 임지연은 1인 2역에 도전한다. 임지연은 조선 희대의 악녀 ‘강단심’이 빙의된 대한민국 무명배우 ‘신서리’로 변신해 극을 이끈다. 극 중 ‘나라를 뒤흔드는 요녀’라 불리며 사약을 받은 강단심은 2026년 대한민국의 무명배우 신서리로 눈을 뜬다.

 

허남준
허남준

허남준은 갑질 황태자 ‘차세계’를 연기한다. 차세계는 굴지의 기업 차일그룹의 유일무이한 후계자로, 갑질 재벌로 낙인찍힌 그 앞에 무당 한복 차림으로 조선시대 코스프레 하는 여자 신서리가 나타난다. 허남준은 드라마 〈유어 아너〉 〈지금 거신 전화는〉 〈백번의 추억〉 등에서 보여준 폭 넓은 연기력을 바탕으로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영화인

트와이스 정연, JYP 떠나 바로엔터와 전속계약… 친언니 공승연과 한솥밥 먹으며 '배우 유정연'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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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10.

트와이스 정연, JYP 떠나 바로엔터와 전속계약… 친언니 공승연과 한솥밥 먹으며 '배우 유정연' 도약

그룹 트와이스 의 정연 이 10대 시절부터 오랜 시간 함께해 온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친언니인 배우 공승연이 몸담은 바로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글로벌 아이돌을 넘어 배우로서 본격적인 인생 2막을 시작한다. 자필 편지로 전한 진심 "새로운 곳에서의 또 다른 시작" 정연은 10일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자필 편지를 공개하며 직접 이적 소식을 알렸다. 편지에서 그녀는 "10대 시절부터 지금까지 오랜 시간을 함께했던 JYP를 떠나 이제는 새로운 곳에서 또 다른 시작을 해보려고 한다"며 조심스럽게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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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10.

"슛 들어가자 눈빛부터 돌변"… 한로로, '잔혹한 천사의 테제' 비하인드 속 진짜 얼굴

한로로가 가창에 참여한 'J-POP REMAKE' 프로젝트 두 번째 곡 '잔혹한 천사의 테제' 스페셜클립의 촬영장 안팎 분위기를 담은 비하인드 영상이 지난 7일 전격 공개됐다. 이번 영상에는 본편 스페셜클립에서는 볼 수 없었던 한로로의 자연스러운 대기 시간과 치열한 제작 과정이 교차로 담겼다. 영상 속 한로로는 촬영이 시작되기 전 현장 스태프 및 밴드 세션들과 편안하게 대화를 나누며, 수줍고 차분하게 촬영 준비에 임하는 소탈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본격적인 슛이 들어가자 분위기는 단숨에 반전됐다. 한로로는 곡의 흐름에 맞춰 눈빛과 감정 표현에 순식간에 몰입하며 촬영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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