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길, 박보검, 이현욱을 한 영화에서… '몽유도원도' 캐스팅 확정

'택시운전사' 장훈 감독의 차기작으로 현재 촬영 중

〈몽유도원도〉 캐스팅 발표 이미지(출처=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공식 SNS)
〈몽유도원도〉 캐스팅 발표 이미지(출처=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공식 SNS)

김남길, 박보검, 이현욱이 사극 영화에서 칼을 맞댈 예정이다.

장훈 감독의 차기작 〈몽유도원도〉는 10월 16일 주요 캐스팅을 공개했다. 제작사의 발표에 따르면 세종의 아들이자 장차 왕이 되길 욕망하는 수양대군은 김남길이, 수양대군의 동생이자 예술을 사랑하는 안평대군은 박보검이, 안평대군의 친구이자 그의 꿈을 '몽유도원도'로 담아낸 안견은 이현욱이 캐스팅됐다.

세 주연 배우 외에도 박원상, 최덕문, 류승수, 차순배, 김병철, 김태훈, 박명훈, 김남희 등 다양한 배우들이 수양대군과 안평대군, 그리고 안견의 서사에서 함께 할 예정이다.

〈몽유도원도〉는 〈택시운전사〉 이후 오랜만에 신작에 착수한 장훈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10월 14일부터 촬영 중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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