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다음 최애 작품을 찾아보세요.

드라마 '내부자들', 연이은 하차 소식 전해

송강호, 구교환에 이어 수애와 연출자 모완일 감독마저 하차

드라마 〈내부자들〉이 연이은 하차 소식을 전했다.

〈내부자들〉은 동명의 한국영화를 바탕으로 그들의 과거를 다루는 시리즈로 예고됐다. 조승우, 이병헌, 백윤식이 주연을 맡은 영화 〈내부자들〉에서 백윤식이 연기한 이강희, 이병헌의 안상구의 과거를 송강호와 구교환이 맡아 보여줄 예정이었다.

그러나 10월 16일, 여러 매체를 통해 〈내부자들〉의 급격한 변화가 보도됐다. 먼저 송강호가 해당 드라마에서 하차했으며 이성민이 해당 역을 검토 중이다. 또 구교환 역시 하차하였으며 해당 역은 주지훈에게 제안이 갔다. 또 드라마의 연출로 발탁된 모완일 PD 역시 하차를 알렸으며 신문사 간부 강영임 역을 맡을 예정이었던 수애 또한 하차를 발표했다.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에 따르면 송강호와 구교환 등 하차한 구성원들은 스케줄 문제로 하차했다 전하며 올 연말 첫 촬영을 목표로 정비를 마칠 예정이라고 한다.

×

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이창동 감독이 극 중 장면 속 비하인드를 전하며 조인성의 노고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영화 속 노래방 장면을 떠올리며 당시 촬영 현장을 전했다. 이창동 감독은 “원래 그 장면은 미옥이 노래를 부르면서 미묘한 감정이 전달돼야 하는 장면이었다”며 “그런데 기술적으로는 상우를 연기한 조인성 씨가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이 관건이었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조인성은 영화 내에서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도 알지 못했어서 클라리넷 연습을 엄청나게 했다고 한다. 이창동 감독은 “알다시피 영화에서 상우는 모든 걸 알고 있고 모든 걸 잘해야 한다.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이창동 감독이 〈가능한 사랑〉의 제목에 담긴 이야기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제목 ‘가능한 사랑’이 이 조합이 관객들에게 질문처럼 다가갈 것 같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창동 감독은 “ 많이 쓰는 말이다. 두 가지가 낯설고도 새롭게 느껴지는 조합이다. 그 자체가 질문처럼 다가갈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떼고는 “이 사랑에 가능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게 ‘어떤 사랑이 가능하다는 거지’하고 질문하게끔, 그런 사랑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끔 할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