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vs. AI, '노 머시: 90분' 예고편 공개

크리스 프랫과 레베카 퍼거슨의 연기 도전에 기대감 ↑

크리스 프랫과 레베카 퍼거슨이 진실, 그리고 연기력의 진검승부를 선보인다.

2026년 1월 한국 개봉 예정을 알린 〈노 머시: 30분〉은 10월 17일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노 머시: 30분〉은 아내 살해 혐의로 체포된 레이븐 형사가 AI 판사 매독스를 상대로 90분 이내에 무죄를 증명해가는 과정을 담았다. 영화는 '발로 뛰는 수사'가 아닌 수많은 데이터를 통해 자신의 무죄를 입증해야 하는 주인공의 입장을 실시간으로 담아내며 긴장감을 유발한다.

특히 이번 영화는 크리스 프랫과 레베카 퍼거슨이 각각 레이븐, 매독스 역을 맡아 진중한 연기를 펼쳐 기대를 모았다. 크리스 프랫은 그동안 보여준 가벼운 캐릭터 연기에서 벗어나 무죄를 입증해야 하는 절박함을 신체적 제한에도 단번에 드러낸다. 레베카 퍼거슨은 판사이자 배심원, 사형 집행인인 AI 매독스의 무정한 성격을 철저하게 담아내 극의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노 머시: 90분〉은 〈원티드〉를 연출하고 〈서치〉, 〈커런트 워〉 등을 제작한 티무르 베크맘베토브 감독이 연출했다. 2026년 1월 중 한국 개봉 예정.

영화인

김재중의 샤머니즘 오컬트! '신사: 약귀의 속삭임' 6월 17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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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5. 12.

김재중의 샤머니즘 오컬트! '신사: 약귀의 속삭임' 6월 17일 개봉

김재중 주연의 영화 〈신사: 악귀의 속삭임〉이 오는 6월 17일 개봉한다. 배급사 ㈜로아앤코홀딩스는 영화 〈신사: 악귀의 속삭임〉의 개봉일을 6월 17일로 확정하고, 1차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12일 공개했다. 이 작품은 일본 고베의 폐신사로 답사를 간 대학생 3명이 실종되자, 박수무당 명진 이 이를 파헤치며 기이한 존재와 맞서는 이야기를 다룬 샤머니즘 오컬트 호러 영화다. 이번에 공개된 1차 포스터는 낡은 도리이와 숲속 폐신사의 모습을 배경으로 "무언가 들리기 시작했다"는 문구를 더해 영화의 분위기를 드러냈다. 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에서는 대학생들이 영문도 모른 채 사라지는 장면과, 연락을 받은 명진이 후배 유미 , 목사 한주 와 함께 일본으로 향해 사건을 쫓는 과정이 담겼다.

J-POP 밴드 SUPER BEAVER, '은혼' 20주년 기념 영화 참여... 주인공 긴토키의 인생 담은 주제가 'Sanzen' 뮤직비디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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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5. 12.

J-POP 밴드 SUPER BEAVER, '은혼' 20주년 기념 영화 참여... 주인공 긴토키의 인생 담은 주제가 'Sanzen' 뮤직비디오 공개

영화 〈신극장판 은혼: 요시와라 대염상〉의 주제가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수입사 에스엠지홀딩스㈜는 애니메이션 〈은혼〉의 20주년 기념 프로젝트인 〈신극장판 은혼: 요시와라 대염상〉의 개봉을 앞두고, 일본 록밴드 SUPER BEAVER 가 가창한 주제가 뮤직비디오를 11일 선보였다. 이번 주제가 은 '선명하게 빛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작사, 작곡, 가창을 맡은 SUPER BEAVER는 앞서 〈나루토 질풍전〉, 〈하이큐. . TO THE TOP〉 등의 인기 애니메이션 주제가를 담당했던 4인조 록밴드다. 이들은 이번 곡에 대해 "겉모습만으로는 알 수 없는 주인공 긴토키의 마음속 신념과 그의 스승 요시다 쇼요로부터 받은 영향을 가사와 감정에 투영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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