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vs. AI, '노 머시: 90분' 예고편 공개

크리스 프랫과 레베카 퍼거슨의 연기 도전에 기대감 ↑

크리스 프랫과 레베카 퍼거슨이 진실, 그리고 연기력의 진검승부를 선보인다.

2026년 1월 한국 개봉 예정을 알린 〈노 머시: 30분〉은 10월 17일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노 머시: 30분〉은 아내 살해 혐의로 체포된 레이븐 형사가 AI 판사 매독스를 상대로 90분 이내에 무죄를 증명해가는 과정을 담았다. 영화는 '발로 뛰는 수사'가 아닌 수많은 데이터를 통해 자신의 무죄를 입증해야 하는 주인공의 입장을 실시간으로 담아내며 긴장감을 유발한다.

특히 이번 영화는 크리스 프랫과 레베카 퍼거슨이 각각 레이븐, 매독스 역을 맡아 진중한 연기를 펼쳐 기대를 모았다. 크리스 프랫은 그동안 보여준 가벼운 캐릭터 연기에서 벗어나 무죄를 입증해야 하는 절박함을 신체적 제한에도 단번에 드러낸다. 레베카 퍼거슨은 판사이자 배심원, 사형 집행인인 AI 매독스의 무정한 성격을 철저하게 담아내 극의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노 머시: 90분〉은 〈원티드〉를 연출하고 〈서치〉, 〈커런트 워〉 등을 제작한 티무르 베크맘베토브 감독이 연출했다. 2026년 1월 중 한국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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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정연, JYP 떠나 바로엔터와 전속계약… 친언니 공승연과 한솥밥 먹으며 '배우 유정연'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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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10.

트와이스 정연, JYP 떠나 바로엔터와 전속계약… 친언니 공승연과 한솥밥 먹으며 '배우 유정연' 도약

그룹 트와이스 의 정연 이 10대 시절부터 오랜 시간 함께해 온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친언니인 배우 공승연이 몸담은 바로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글로벌 아이돌을 넘어 배우로서 본격적인 인생 2막을 시작한다. 자필 편지로 전한 진심 "새로운 곳에서의 또 다른 시작" 정연은 10일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자필 편지를 공개하며 직접 이적 소식을 알렸다. 편지에서 그녀는 "10대 시절부터 지금까지 오랜 시간을 함께했던 JYP를 떠나 이제는 새로운 곳에서 또 다른 시작을 해보려고 한다"며 조심스럽게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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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10.

"슛 들어가자 눈빛부터 돌변"… 한로로, '잔혹한 천사의 테제' 비하인드 속 진짜 얼굴

한로로가 가창에 참여한 'J-POP REMAKE' 프로젝트 두 번째 곡 '잔혹한 천사의 테제' 스페셜클립의 촬영장 안팎 분위기를 담은 비하인드 영상이 지난 7일 전격 공개됐다. 이번 영상에는 본편 스페셜클립에서는 볼 수 없었던 한로로의 자연스러운 대기 시간과 치열한 제작 과정이 교차로 담겼다. 영상 속 한로로는 촬영이 시작되기 전 현장 스태프 및 밴드 세션들과 편안하게 대화를 나누며, 수줍고 차분하게 촬영 준비에 임하는 소탈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본격적인 슛이 들어가자 분위기는 단숨에 반전됐다. 한로로는 곡의 흐름에 맞춰 눈빛과 감정 표현에 순식간에 몰입하며 촬영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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