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OP 밴드 SUPER BEAVER, '은혼' 20주년 기념 영화 참여... 주인공 긴토키의 인생 담은 주제가 'Sanzen' 뮤직비디오 공개

원작 인기 에피소드 신규 작화로 리메이크… 오는 20일 개봉


영화 〈신극장판 은혼: 요시와라 대염상〉의 주제가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수입사 에스엠지홀딩스㈜는 애니메이션 〈은혼〉의 20주년 기념 프로젝트인 〈신극장판 은혼: 요시와라 대염상〉의 개봉을 앞두고, 일본 록밴드 SUPER BEAVER(슈퍼 비버)가 가창한 주제가 뮤직비디오를 11일 선보였다.

이번 주제가 은 '선명하게 빛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작사, 작곡, 가창을 맡은 SUPER BEAVER는 앞서 〈나루토 질풍전〉, 〈하이큐!! TO THE TOP〉 등의 인기 애니메이션 주제가를 담당했던 4인조 록밴드다. 이들은 이번 곡에 대해 "겉모습만으로는 알 수 없는 주인공 긴토키의 마음속 신념과 그의 스승 요시다 쇼요로부터 받은 영향을 가사와 감정에 투영했다"고 설명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빛이 들지 않는 지하도시 요시와라에서 사투를 벌이는 주인공 긴토키와 해결사 일행의 전투 장면을 경쾌한 록 멜로디와 함께 담아냈다.

오는 20일 개봉하는 〈신극장판 은혼: 요시와라 대염상〉은 원작 애니메이션 시리즈 중 주요 에피소드로 꼽히는 '요시와라 염상편'을 시네마스코프 비율과 신규 작화로 재제작한 극장판이다. 지상의 법이 통하지 않는 지하도시 요시와라의 지배자 '호우센'에 맞서는 주인공 일행의 대결을 그린다.

한편, 영화 개봉을 기념해 〈은혼〉의 초대 편집자인 오오니시 코헤이가 내한하여 관객과의 대화(GV) 및 한국 프리미어 상영회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영화인

트와이스 정연, JYP 떠나 바로엔터와 전속계약… 친언니 공승연과 한솥밥 먹으며 '배우 유정연' 도약
NEWS
2026. 8. 10.

트와이스 정연, JYP 떠나 바로엔터와 전속계약… 친언니 공승연과 한솥밥 먹으며 '배우 유정연' 도약

그룹 트와이스 의 정연 이 10대 시절부터 오랜 시간 함께해 온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친언니인 배우 공승연이 몸담은 바로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글로벌 아이돌을 넘어 배우로서 본격적인 인생 2막을 시작한다. 자필 편지로 전한 진심 "새로운 곳에서의 또 다른 시작" 정연은 10일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자필 편지를 공개하며 직접 이적 소식을 알렸다. 편지에서 그녀는 "10대 시절부터 지금까지 오랜 시간을 함께했던 JYP를 떠나 이제는 새로운 곳에서 또 다른 시작을 해보려고 한다"며 조심스럽게 운을 뗐다.

NEWS
2026. 8. 10.

"슛 들어가자 눈빛부터 돌변"… 한로로, '잔혹한 천사의 테제' 비하인드 속 진짜 얼굴

한로로가 가창에 참여한 'J-POP REMAKE' 프로젝트 두 번째 곡 '잔혹한 천사의 테제' 스페셜클립의 촬영장 안팎 분위기를 담은 비하인드 영상이 지난 7일 전격 공개됐다. 이번 영상에는 본편 스페셜클립에서는 볼 수 없었던 한로로의 자연스러운 대기 시간과 치열한 제작 과정이 교차로 담겼다. 영상 속 한로로는 촬영이 시작되기 전 현장 스태프 및 밴드 세션들과 편안하게 대화를 나누며, 수줍고 차분하게 촬영 준비에 임하는 소탈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본격적인 슛이 들어가자 분위기는 단숨에 반전됐다. 한로로는 곡의 흐름에 맞춰 눈빛과 감정 표현에 순식간에 몰입하며 촬영을 이끌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