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번 출구' 역대급 세계관 보여주는 오프라인 이벤트

성수, 홍대입구, 용산 등에서 만날 수 있어

〈8번 출구〉 홍보 이미지
〈8번 출구〉 홍보 이미지

〈8번 출구〉가 영화처럼 빠져나갈 수 없는 무한대로 확장하는 이색 공간을 열었다.

오는 10월 22일 개봉하는 〈8번 출구〉는 이상 현상을 찾기 전까지 반복되는 통로에 갇힌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다. 한국 개봉을 앞둔 〈8번 출구〉는 이런 콘셉트에 맞춰 다양한 곳에서 이색 광고를 진행해 무한한 통로의 감각을 구현했다.

먼저, 성동구 동일로 79에 위치한 복합 문화 공간 ZZON의 윈도우 팝업 ZZ 프레임(ZZ FRAME)이 ‘8번 출구’의 비주얼로 화려하게 변신했다. 프레임을 가득 채운 압도적인 이미지와 “무한 루프의 악몽이 시작된다”라는 카피가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성수의 새로운 포토 스팟으로 떠오를 예정이다.

이어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L7 홍대 바이 롯데에서도 ‘8번 출구’의 세계를 미리 경험할 수 있다. 홍대입구역 인근의 감각적인 분위기와 어우러진 대형 호텔의 옥외광고는 국내외 방문객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동시에 홍대입구역 역사 안 8번 출구 부근에는 ‘걷는 남자’(코치 야마토)가 섬뜩한 미소로 “나갈 수 있겠어요?”라 물어오는 광고판이 설치되며, 실제 영화의 한 장면 속으로 들어간 듯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또한 CGV 용산아이파크몰에 마련된 포토존은 ‘걷는 남자’의 비주얼과 영화 속 지하도 규칙을 그대로 재현, 일상 공간인 극장을 무한루프의 지하도로 탈바꿈시켰다.

〈8번 출구〉
〈8번 출구〉

영화인

가수 벤 “출산 6개월 만에 이혼 결심… 남편과 5년간 품었던 불화, 신뢰 깨지는 일 반복됐다” 눈물 고백
NEWS
2026. 6. 25.

가수 벤 “출산 6개월 만에 이혼 결심… 남편과 5년간 품었던 불화, 신뢰 깨지는 일 반복됐다” 눈물 고백

특유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감성으로 사랑받아온 가수 벤 이 전남편과의 결혼 생활 당시 겪었던 오랜 갈등과, 출산 직후 이혼을 결심할 수밖에 없었던 가슴 아픈 비화를 눈물로 털어놓았다. ■ “살면서 5년을 안고 살았다”… 아이가 찾아온 순간에도 반복된 배신감 24일 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의 웹예능 코너 ‘아는 형수’ 40번째 에피소드에는 가수 벤이 게스트로 출연해 그동안 대중에게 밝히지 못했던 이혼 과정의 속사정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날 영상에서 벤은 “살면서 별의별 걸 다 겪어본 것 같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성향도 바뀐 것 같다”고 조심스럽게 운을 뗐다. 이어 “사실상 나는 그 사람 이랑 살면서 5년을 안고 살았다”라며 연애 시절을 포함해 결혼 생활 내내 깊은 갈등을 묻어두고 참아왔음을 암시했다.

젠데이아, 파리에서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티셔츠 포착… 4편 제목 유출 논란 소동?
NEWS
2026. 6. 25.

젠데이아, 파리에서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티셔츠 포착… 4편 제목 유출 논란 소동?

패션 아이콘이자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여주인공 젠데이아(Zendaya·29)가 프랑스 파리 거리에서 입고 나타난 티셔츠 한 장 때문에 전 세계 영화계와 마블 팬 이 발칵 뒤집히는 소동이 벌어졌다. 티셔츠에 새겨진 문구가 다름 아닌 베일에 싸인 스파이더맨 4편의 공식 부제일지도 모른다는 추측이 터져 나왔기 때문이다. ■ 파리 한복판에 나타난 ‘MJ’… 티셔츠에 새겨진 ‘Brand New Day’의 의미 24일 버라이어티 등 보도에 따르면, 현재 파리 패션위크 참석차 프랑스에 체류 중인 젠데이아는 파리의 한 고급 레스토랑을 나서는 길에 파파라치 카메라에 포착됐다. 이날 그녀의 파격적인 하이패션보다 더 눈길을 끈 것은 캐주얼하게 매치한 블랙 그래픽 티셔츠였다.

이 배너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