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계 전설 라파엘 나달, '유퀴즈' 출연...은퇴 소감 직접 전한다

이날 방송에는 배우 이정재도 출연하여 여러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tvN '유퀴즈' 316회 방송 일부 [tvN 제공]
tvN '유퀴즈' 316회 방송 일부 [tvN 제공]

tvN이 테니스계의 전설 라파엘 나달이 29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되는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다고 발표했다.

12년 만에 한국을 찾은 나달은 이번 방송에서 자신의 테니스 인생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3세에 테니스를 시작한 이후 쌓아온 놀라운 기록들과 함께, 2008년 윔블던에서 로저 페더러와 벌인 역사적인 명승부에 대한 이야기도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최근 은퇴를 발표한 나달이 테니스 코트를 떠나는 소감을 직접 전할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날 방송에는 배우 이정재도 함께 출연한다. 올해로 데뷔 33년차를 맞은 이정재는 1995년 드라마 〈모래시계〉를 시작으로 영화 〈관상〉,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그리고 〈스타워즈〉 시리즈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행보를 보여왔다. 그는 방송에서 연기 인생의 또 다른 전성기를 맞은 소감과 함께 차기작인 tvN 새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 촬영 뒷이야기를 공개한다고 제작진이 전했다.

이 외에도 1인 가구 연구의 권위자인 김수영 서울대 사회복지학과 교수와 캄보디아에서 탐문 수사 중 두 명의 청년을 구조한 오영훈 경정이 출연해 각자의 전문 분야와 경험담을 나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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