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소 맨' 영화 열기에 한국 전시도 2주 연장 확정

추석 연휴 간 일일 1천 명 방문까지

'TV애니메이션 체인소 맨 展' 운영 기간 연장 발표 이미지
'TV애니메이션 체인소 맨 展' 운영 기간 연장 발표 이미지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의 열기로 애니메이션의 전시까지 기간을 연장했다.

9월 26일 개봉한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가 250만 관객을 돌파하며 연일 흥행하는 가운데, 동명의 애니메이션 〈체인소 맨〉을 소재로 한 전시 'TV애니메이션 체인소 맨 展'이 2주 연장을 발표했다. 본래 11월 9일에 종료 예정이던 'TV애니메이션 체인소 맨 展'은 11월 23일까지 전시를 운영할 예정이다.

'TV애니메이션 체인소 맨 展'은 후지모토 타츠키의 만화 「체인소 맨」을 옮긴 애니메이션으로 전기톱의 악마 포치타와 계약을 맺은 소년 덴지가 공안이 돼 악마와 맞서는 이야기를 다룬다.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의 열풍에 따라 이전 이야기를 다룬 〈체인소 맨〉도 다시 시선을 모으며 전시 또한 새로운 방문객들로 붐비고 있다.

전시 운영 측에 따르면 추석 연휴에 일일 방문객 1천 명을 돌파하는 등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TV애니메이션 체인소 맨 展'은 서울 마포구의 덕스(DUEX) 홍대 2관에서 열린다.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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