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룩백〉의 원작자 후지모토 타츠키가 과거 발표한 단편들이 애니메이션으로 돌아온다.
「체인소맨」, 「룩백」으로 독특한 감성과 강렬한 이미지로 유명한 후지모토 타츠키의 초기 단편들이 애니메이션으로 돌아온다. 과거 그가 발표한 단편들은 단편집 「17-21」, 「22-26」으로 엮어 발간됐다. 각각 후지모토 타츠키가 17세~21세, 22세~26세 시절 발표한 단편을 엮은 것이다.
프라임비디오가 예고편을 공개하며 발표한 작품 〈후지모토 타츠키 17-26〉은 단편집 수록된 8편을 모두 담고 있다. 이 8편 중엔 「체인소맨」의 모티브가 된 「예언의 나유타」, 「룩백」의 전신인 「여동생의 언니」도 포함돼 기존 장편작 독자도 후지모토 타츠키의 세계를 더욱 음미할 수 있다.
이번 작품은 애니메이션 〈룩백〉을 전 세계 배급한 프라임비디오로 독점 공개된다. 11월 8일 공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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