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영애, 신세계백화점 행사장서 여전한 우아함 뽐내

시간이 멈춘 듯한 변함없는 품격, 클래식한 블랙 롱 드레스 절제미와 깊은 아름다움

배우 이영애가 12월 9일 백화점 행사에 참석해 시간이 멈춘 듯한 우아한 아름다움을 선보였다.

 배우 이영애가 백화점 행사에 참석해 우아한 미소를 짓고 있다
배우 이영애가 백화점 행사에 참석해 우아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날 이영애는 시크한 블랙 의상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며 '대장금' 이후에도 변함없는 품격을 입증했다. 특유의 단아한 미소와 우아한 자세는 마치 백화점 쇼윈도를 장식한 명품 같은 존재감을 발산했다.

배우 이영애가 '명품 비주얼'을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8일, 이영애는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알렸다. 사진 속 이영애는 서울 서초구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행사에 참석, '클래식'한 블랙 롱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절제된 아름다움'의 정수를 보여줬다. 특히, 드레스 사이로 드러난 '목선'과 '어깨 라인'은 그의 '섬세하고 우아한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투명한 피부' 또한 감탄을 자아냈다.

이영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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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노정의·카사마츠 쇼·변요한·있지 류진의 공포 스릴러 영화 '면도', 올 하반기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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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5.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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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 공포 스릴러 영화 〈면도〉가 올해 하반기 극장 개봉을 확정 지었다. 8일 제작사에 따르면, 〈면도〉는 지난 3월 모든 촬영을 마치고 크랭크업했다. 이 작품은 과거의 상처를 안고 시골 저택에서 새 삶을 꾸려가던 소설가가 연휴를 맞아 찾아온 연인과 고립된 공간에서 시간을 보내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심리 공포물이다. 영화 〈들개〉를 연출한 김정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주인공 '수연' 역은 노정의가 맡았다. 노정의는 과거의 트라우마를 안고 살아가는 소설가로 변신해 극의 중심을 이끌 예정이다. 상대역인 '신지' 역에는 일본의 라이징 스타 카사마츠 쇼가 캐스팅됐다. 카사마츠 쇼는 수연의 곁을 지키는 다정한 연인을 연기하며 노정의와 호흡을 맞춘다. 조연진의 면면도 화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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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첫 방송부터 시청률 7%대를 돌파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12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1일 방송된 〈취사병 전설이 되다〉 1화는 tvN 기준 수도권 가구 평균 6. 2%, 최고 7. 4%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케이블 및 종편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또한 티빙 실시간 채널 시청 순위에서도 1위에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는 신병 강성재 가 강림소초에 전입해 얼떨결에 취사병이 되는 과정이 그려졌다. 성재는 부대 전입 과정에서 "환영합니다. 용사님"이라는 의문의 목소리를 듣고 눈앞에 상태창이 떠오르는 기이한 현상을 겪었다. 어머니가 푸드트럭을 운영한다는 이유만으로 취사병에 차출된 성재는 상태창으로부터 요리 스킬을 획득하며 적응해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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