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영애가 최근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통해 스스로 달라졌음을 고백했다.
지난 11일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KBS2 드라마 〈은수 좋은 날〉의 배우 이영애와 김영광이 출연했다.
이날 배우 이영애는 예능 프로그램과 라디오 등으로 오랜만에 대중과 소통하고 있는 소감을 밝혔다. 이영애는 “원래 웃기는 사람이 아니었는데, 최근 예능에 나가 보니 재밌더라. 나도 많이 변했다. 세상의 흐름에 맞춰 나 자신도 달라진 것 같다”라고 전했다. 더불어 최근 유튜브 예능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한 데에 대해 “요즘에는 방송에서 번데기도 먹고, 맥주도 먹고 있다”라며 이전과 달라진 자신의 모습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이영애는 26년 만의 KBS 드라마 복귀작 〈은수 좋은 날〉로 오는 9월 20일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은수 좋은 날〉은 매주 토·일 오후 9시 20분 KBS2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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