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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도깨비 총출동? 10주년 맞이 '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 한 번 더, 소환' 1월 개봉 확정

대학생이 된 구하리와 유튜브 스타 된 신비의 새로운 모험

10주년을 맞이한 〈신비아파트〉가 2026년 초대형 작품의 개봉을 예고했다.

〈신비아파트〉는 귀신이 자주 나온다는 신비아파트에서 구하리와 구두리 남매가 도깨비 신비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요괴나 귀신 등 다소 무서운 소재를 통해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놓으며 장기 방영에 성공해 한국 애니메이션의 저변을 넓힌 〈신비아파트〉는 2026년 첫 시즌을 방영한지 10주년을 맞이했다.

이에 〈신비아파트〉는 새로운 극장판을 발표했다. 2022년 세 번째 극장판 〈신비아파트 극장판 차원도깨비와 7개의 세계〉 이후 4년 만에 돌아온 〈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 한 번 더, 소환〉은 완전히 새로운 이야기로 팬들을 이끈다. 이번 극장판은 대학생이 된 구하리와 유튜브 스타가 된 신비를 중심으로 '세계 도깨비 페스티벌'이 열리면서 벌어지는 일을 다룬다.

〈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 한 번 더, 소환〉 포스터
〈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 한 번 더, 소환〉 포스터

기존 시리즈의 인물들이 총출동하고 이전과는 다른 확장된 스케일의 어드벤처를 예고한 〈​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 한 번 더, 소환​〉은 2026년 1월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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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NEWS
2026. 9.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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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진영, '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 OST 리메이크 …23일 '안갯길' 듀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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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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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의 세월을 뛰어넘은 두 청춘의 앙상블 배우 '박보검'과 '진영'이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방영 10주년을 기념해 특별한 음악적 재회를 이뤘다. OST 제작사 모스트콘텐츠는 두 사람이 극의 서사를 관통했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안갯길'을 새롭게 리메이크해 선보인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16년 방영된 이 작품은 안방극장에 진한 여운을 남겼다. 특히 가수 벤이 가창했던 '안갯길'은 주연 배우인 '진영'이 직접 작사와 작곡을 맡아 극 중 인물들의 애틋한 로맨스에 입체적인 깊이를 더한 명곡으로 평가받는다. 이번 리메이크 버전은 단순한 커버를 넘어선다. 곡을 탄생시킨 원작자 '진영'과 작품을 이끌었던 주인공 '박보검'이 직접 마이크를 잡고 하모니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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