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주년을 맞이한 〈신비아파트〉가 2026년 초대형 작품의 개봉을 예고했다.
〈신비아파트〉는 귀신이 자주 나온다는 신비아파트에서 구하리와 구두리 남매가 도깨비 신비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요괴나 귀신 등 다소 무서운 소재를 통해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놓으며 장기 방영에 성공해 한국 애니메이션의 저변을 넓힌 〈신비아파트〉는 2026년 첫 시즌을 방영한지 10주년을 맞이했다.
이에 〈신비아파트〉는 새로운 극장판을 발표했다. 2022년 세 번째 극장판 〈신비아파트 극장판 차원도깨비와 7개의 세계〉 이후 4년 만에 돌아온 〈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 한 번 더, 소환〉은 완전히 새로운 이야기로 팬들을 이끈다. 이번 극장판은 대학생이 된 구하리와 유튜브 스타가 된 신비를 중심으로 '세계 도깨비 페스티벌'이 열리면서 벌어지는 일을 다룬다.

기존 시리즈의 인물들이 총출동하고 이전과는 다른 확장된 스케일의 어드벤처를 예고한 〈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 한 번 더, 소환〉은 2026년 1월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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