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파민 폭발 90분! '노 머시: 90분' 2026년 2월 개봉

2029년 AI가 모든 사법 시스템을 장악한다면?!

〈노 머시: 90분〉 포스터
〈노 머시: 90분〉 포스터

2026년 새해, 도파민 터지는 짜릿한 타임리미트 스릴러 〈노 머시: 90분〉이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한다. 영화 〈노 머시: 90분〉은 모든 진실을 데이터로만 판단하는 냉혹한 AI 재판 시스템 ‘MERCY’에 맞서 사형을 피하기 위해 90분 안에 자신의 무죄를 증명해야 하는 형사(크리스 프랫)의 숨 막히는 반격을 그린 타임리미트 스릴러다. 〈원티드〉로 액션의 신기원을 열고 〈서치〉를 제작하며 스릴러 장르의 혁신가로 불리는 티무르 베크맘베토브 감독과 아카데미상 수상에 빛나는 〈오펜하이머〉, 〈다크 나이트〉 제작진의 만남으로 기획 단계부터 기대를 모았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AI 법정 의자에 결박된 형사 ‘레이븐’(크리스 프랫)의 절박한 표정이 단번에 시선을 잡아끈다. 아내 살해 혐의로 ‘머시 사형 법원’에 소환된 그는 사형 집행까지 남은 시간 90분 동안 오직 디지털 증거만을 믿는 AI 판사의 허점을 파고들어 자신의 무죄를 증명해야 한다. “사형까지 단 90분, 무죄를 증명하고 판결을 뒤집어라” 라는 카피는 시시각각 조여오는 카운트다운의 압박감을 고스란히 전달한다. 특히 ‘레이븐’의 뒤로 감정이 느껴지지 않는 무표정한 AI 판사 ‘매독스’(레베카 퍼거슨)의 모습은 2029년, 곧 우리 앞에 닥쳐올 AI 사법 시스템의 비정한 미래를 예고하며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또한 도시를 뒤흔드는 총격전과 폭파 장면은 2026년 새해 도파민 넘치는 액션 서스펜스의 시작을 알린다.

영화인

이대휘, 웨이크원 산하 '오프더레코드'와 전속계약 확정… 올라운더 아티스트 솔로 2막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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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7.

이대휘, 웨이크원 산하 '오프더레코드'와 전속계약 확정… 올라운더 아티스트 솔로 2막 시작

웨이크원 산하 전문 레이블 오프더레코드와 손잡다. 그룹 워너원 과 에이비식스(AB6IX) 출신 가수 이대휘가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7일 CJ ENM의 음악 자회사 웨이크원이 운영하는 솔로 전문 레이블 오프더레코드는 이대휘와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소속사 측은 이대휘의 다채로운 매력과 뛰어난 음악적 기량을 높이 평가하며, 향후 그가 아티스트로서 지닌 잠재력을 방송과 음악 등 다방면에서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지난 2017년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으로 가요계에 혜성같이 등장한 이대휘는 단숨에 글로벌 팬덤을 사로잡았다.

'한란' 하명미 감독, 영화의전당 달굴 올해의 벡델리안 제작자 부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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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7.

'한란' 하명미 감독, 영화의전당 달굴 올해의 벡델리안 제작자 부문 선정

하명미 감독이 올해의 벡델리안으로 선정됐다. '벡델데이 2026'은 올해의 제작자 부문에 〈한란〉의 하명미 감독을 선정했다. 한국영화감독조합 이 주최·주관하는 '벡델데이'는 한국 영화와 시리즈를 통해 양성평등과 문화다양성의 가치를 조명하는 콘텐츠 페스티벌로 매년 성평등한 재현과 새로운 여성 서사를 보여준 작품 '벡델초이스 10'과 감독·작가·배우·제작자 부문에서 돋보이는 활약을 펼친 창작자 '벡델리안'을 선정한다. 〈한란〉은 '벡델초이스 10'에 선정되었으며, 〈한란〉의 연출·각본·제작을 담당한 하명미 감독은 '벡델리안' 제작자 부문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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