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현대모비스 '양궁' 누구나 즐기는 생활 스포츠 문화템으로! 모빌리티 '현모'

글로벌 모빌리티 강자 현대모비스 ‘지속가능한 미래 만들자! 풍성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상생•동반성장 모범 기업으로 성장.

지난 7월 충남 천안 남서울대학교에서 열린 '2025 현대모비스와 함께하는 학교스포츠클럽'의 참가 학생들
지난 7월 충남 천안 남서울대학교에서 열린 '2025 현대모비스와 함께하는 학교스포츠클럽'의 참가 학생들
■ 양궁을 누구나 즐기는 생활 스포츠 '문화템'으로

현대모비스는 양궁의 저변을 넓히고, 양궁이 청소년들의 생활 체육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지난 7월 충남 천안에 위치한 남서울대학교에서 ‘2025 현대모비스와 함께하는 학교스포츠클럽 양궁대회’를 개최했다. 학교스포츠클럽은 방과후 수업 격으로 관련 법령에 따라 학교가 운영하는 학생들의 체육 취미활동을 말한다. 현대모비스는 지난 2022년부터 대한양궁협회와 공동으로 연 2회 이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양궁을 학교스포츠클럽으로 도입한 학교와 학생들을 응원하고 격려하는 자리로, 이번 대회에는 전국 21개 중학교에서 300여 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이번 대회에는 현대모비스 여자양궁단 소속 선수들도 재능기부에 나서 선수들은 학생들에게 활 쏘는 법을 시범으로 선보이고, 학생들과 이벤트 시합을 펼치기도 했다. 지난 4년간 이 대회에 참가한 학교와 학생 수가 꾸준히 늘며, 생활 체육으로의 양궁 대중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 40여년 간 여자 양궁단을 운영해 온 현대모비스는 양궁을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생활 스포츠로 육성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2017년부터 사회공헌활동으로 ‘주니어양궁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양궁을 학교스포츠클럽으로 보급하는 기반을 닦았다. 현재 학교스포츠클럽에서 시범 운영중인 양궁이 정식종목으로 채택되도록 더 많은 학교들의 참여도 유도할 방침이다. 실제로 현대모비스는 올해부터 학교스포츠클럽 정식 편입을 위해 다양한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한양궁협회와 함께 학교 보급형 양궁 규칙을 개정하고, 전문적인 커리큘럼과 교재도 제공하고 있다. 클럽을 인솔하는 전국 시도 교육청의 교사들의 연수를 지원하고, 각 시도별로 개최하는 학교스포츠클럽 양궁 대회도 후원할 예정이다.

현대모비스의 사회공헌활동은 다양한 주제 만큼이나 임직원이 가족이나 동료들과 함께 하는 단체형프로그램으로도 눈길을 끌고 있다. 이 같은 활동은 임직원과 가족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다같이 지역 사회 문제에 공감하고, 직접 이를 개선해 나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지역 소방서와 협력해 길거리 소화전을 ‘꼬마 소방관’ 모습으로 도색하는 활동이 대표적이다. 이 활동은 노후화된 지상식 소화전을 밝게 칠해 시인성을 개선하고 이를 통해 소화전 인근 불법 주정차를 예방하는 봉사활동이다. 지상식 소화전은 주로 인도와 도로의 경계지점에 설치해 화재 시 가장 먼저 진압 용수를 끌어 올 수 있어 화재 진압의 골든 타임을 지키는 데 아주 중요한 시설이다. 지난해 200명 가까운 임직원과 가족들이 이 활동에 참여했고 올해 상반기에도 100여 명 참여해 도심 속 노후 소화전을 눈에 잘 띄는 화사한 모습으로 바꿔 놓았다. 소화기 도색 활동과 함께 봉사 지역 내 취약 복지 시설 등에는 화재 예방 물품과 소화기도 기증했다.

현대모비스는 이 같은 다채로운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CSR in the Community)’ 인정기업으로 3년 연속 선정됐다. 현대모비스는 환경, 사회적 책임, 투명 경영 등 사회공헌활동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현대모비스는 또 환경보전, 안전문제, 소외계층 지원, 문화유산 보존 등 임직원 자원봉사를 통한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4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에서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현대모비스는 협력사 신기술 개발 지원과 ESG 역량 강화, 산업 안전 활동 컨설팅 등 다채로운 상생 프로그램으로 업계에서 대표적인 동반성장 모범 기업으로 위상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올해 현대모비스는 협력사 ESG 역량 강화를 위해 탄소배출량을 체계적으로 산정할 수 있도록 ‘전과정평가(LCA) 컨설팅’을 도입했다. 전과정 평가는 제품의 원재료부터 생산·폐기까지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투입물과 산출물을 분석해 환경 영향을 평가하는 제도로, 최근 글로벌 고객사의 탄소배출 산정 요구에 대응해 도입됐다. 현대모비스는 최근 산업계의 ESG 경영 강화 흐름 속에서 협력사들이 관련 지식과 동향을 익히고, 기업별 적용 가능한 솔루션을 배울 수 있도록 무상 컨설팅 프로그램을 지원한 것이다. 또 현대모비스는 모빌리티 소프트웨어(SW) 분야 인재를 육성해 협력사 채용으로 이어주는 ‘모비우스 부트캠프’도 올해 새롭게 선보여 협력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 처음으로 시작된 ‘모비우스 부트캠프 1기’에는 총 300명이 선발돼 모빌리티 SW 분야 특화 교육을 받을 예정이다.

이외에도 현대모비스는 공급망 관리를 비롯해 투명한 거래 및 대금 제도, ESG와 산업안전, 기술 지원 및 지식재산권 보호 등 다양한 협력사 지원 정책을 펼치고 있다. 실제로 최근 3년간 현대모비스는 국내 협력사의 신제품 및 신기술 개발을 위해 총 1,800억 원의 지원했으며, 협력사와 공동으로 출원한 특허도 850건을 돌파했다. 현재 현대모비스는 국내외 약 4,100여개 협력사와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글로벌 경쟁력 강화 ▲동반성장 문화 조성 ▲지속가능 환경 조성 ▲소통과 신뢰라는 4대 전략을 중심으로 상생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이호종개 방류_현대모비스 국내외 임직원들이 지난 9월 충북 진천 미호강 일대에서 멸종위기종인 미호종개 치어 방류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이호종개 방류_현대모비스 국내외 임직원들이 지난 9월 충북 진천 미호강 일대에서 멸종위기종인 미호종개 치어 방류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 해외 직원도 참여하는 친환경 생태계 보전 활동 ‘눈길’ 충북 진천군 미호강 일대에서 국내외 임직원과 지역주민, 유관 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천연기념물이자 1급 멸종위기종인 미호종개 치어 3천마리를 방류하는 생태보전 활동을 진행했다. 미호종개는 우리나라 중부 내륙 하천에만 서식하는 토종 민물고기로, 서식지 감소와 수질 오염으로 인해 환경부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으로 지정돼 있어 개체 확보와 보호가 절실한 어종이다.

종합안전체험랜드_지난 6월 열린 현대모비스 '종합안전 체험랜드'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소화기 사용법 교육을 받고 있다
종합안전체험랜드_지난 6월 열린 현대모비스 '종합안전 체험랜드'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소화기 사용법 교육을 받고 있다

■ ‘안전 최우선’ 종합 안전체험랜드 전국 단위 운영. 안전하고 편리한 미래 모빌리티 솔루션 개발에 앞장서고 있는 현대모비스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대표 사회공헌 활동인 ‘투명우산 나눔 캠페인’을 진행하고, 어린이 대상 교통·재난 안전 교육 프로그램인 ‘종합안전 체험랜드’도 운영을 확대하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최근 한국교육시설안전원, 한국도로교통공단, 한국어린이안전재단과 함께 「어린이 종합안전 캠페인」 공동 운영에 나섰다. 현대모비스와 교육 안전 전문 기관이 협력해 어린이 안전 교육을 강화하고, 미래 세대를 위한 안전 문화를 확산하겠다는 취지다.

현대모비스‘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동반자’ 라는 중장기 CSR 비전을 기반으로 다채로운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미래 모빌리티 기술 선도 기업으로서 회사가 지향하는 안전, 친환경, 인재 육성 등의 가치를 고스란히 활동에 담아 임직원들은 물론 협력사, 지역사회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이를 통해 현대모비스는 지난해까지 정부의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6년 연속 ‘최우수 등급’ 기업으로 선정되며 업계 대표적인 상생 모범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관련 키워드

영화인

브래들리 쿠퍼, 봉준호 작품 출연? 차기작 ‘앨리(ALLY)’ 영어 더빙 참여
NEWS
2026. 5. 12.

브래들리 쿠퍼, 봉준호 작품 출연? 차기작 ‘앨리(ALLY)’ 영어 더빙 참여

봉준호 감독의 첫 장편 애니메이션 ‘앨리 ’가 할리우드 톱스타들이 총출동하는 화려한 영어 더빙 라인업을 공개하며 글로벌 프로젝트의 위용을 드러냈다. ■ ‘로켓’ 브래들리 쿠퍼부터 ‘더 베어’ 아요 어데버리까지… 역대급 캐스팅 12일 미국 연예 매체 데드라인 과 CJ ENM에 따르면, ‘앨리’의 영어 버전 목소리 연기에 할리우드 대표 배우 브래들리 쿠퍼를 비롯해 아요 어데버리, 데이브 바티스타 등이 대거 참여한다. 이미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시리즈의 ‘로켓’ 목소리로 독보적인 성우 능력을 입증한 브래들리 쿠퍼와 같은 작품에서 ‘드랙스’ 역으로 친숙한 데이브 바티스타가 봉 감독의 세계관에서 재회한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신작 ‘상자 속의 양’ 들고 6월 4일 내한 확정
NEWS
2026. 5. 12.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신작 ‘상자 속의 양’ 들고 6월 4일 내한 확정

일본 영화계의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다시 한번 한국을 찾는다. 12일 수입사 미디어캐슬은 고레에다 감독이 신작 ‘상자 속의 양’의 국내 개봉에 맞춰 오는 6월 4일 내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 ‘가족’의 정의를 묻는 근미래 우화… 칸이 먼저 선택한 수작 ‘상자 속의 양’은 고레에다 감독이 장기인 ‘가족’이라는 테마를 근미래 설정과 결합한 작품이다. 죽은 아들과 똑 닮은 휴머노이드를 가족으로 받아들이며 벌어지는 감정의 파고를 섬세하게 그렸다. 이 작품은 12일 프랑스에서 개막하는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되어 전 세계 최초로 공개된다. ‘어느 가족’으로 황금종려상을 수상했던 감독이 이번에도 수상의 영예를 안을지 전 세계 영화인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 배너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