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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중식여왕’ 정지선, 중국 만두가게에서 추추추가 주문!

김숙X정지선, ‘구해줘! 지구촌집’ 위해 중국 상하이로 글로벌 임장!

〈구해줘! 홈즈〉 스틸컷
〈구해줘! 홈즈〉 스틸컷

오늘(11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김숙과 정지선 셰프가 ‘구해줘! 지구촌집’을 위해 중국 상하이로 떠난다.

이날 방송은 다양한 외국 집의 시세를 살펴보는 ‘구해줘! 지구촌집’이 방송된다. 그동안 ‘홈즈’는 ‘글로벌 시세체크’를 통해 호주, 미국, 홍콩을 비롯해 이집트와 조지아 등 세계에 위치한 다양한 매물들의 시세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번에는 아시아 메가시티 시리즈의 첫 번째 편으로 중국 상하이로 글로벌 임장을 떠나며, 중식여왕, 정지선 셰프와 덕팀장 김숙 그리고 여행 크리에이터 캡틴따거가 함께 한다.

세 사람은 캡틴따거가 졸업한 상하이 고등학교 앞을 방문한다. 캡틴따거는 “중국은 고등학교도 시험을 봐서 들어간다. 상하이 고등학교는 상하이 랭킹 1위인 영재학교인데, 수험생 중 상위 400명만 갈 수 있는 학교이다. 160여 년 역사의 고등학교인데, 제가 최초 외국인 학생이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본격적인 임장에 앞서, 캡틴따거는 학교 앞 상가에 위치한 만두 가게를 소개한다. 그는 “학교 점심시간에 급식이 맛없으면 여기서 밥을 먹었어요.”라고 말하며, 학창시절 자신이 즐겨 먹던 만두를 두 사람에게 대접한다. 메뉴를 스캔하던 정지선은 유창한 중국어 실력으로 메뉴를 추가한다. ‘메뉴가 너무 많다’는 김숙의 만류에도 임장은 뒤로 하고 만두 홀릭에 빠진다고 해 본격 먹방을 선보일 본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이어, 세 사람은 캡틴따거의 찐부자(?)친구 집을 임장한다. 황푸강의 동쪽에 위치한 상하이 대표 신도시 포동에 위치한 곳으로 부촌 중의 부촌이라고 한다.

상하이의 랜드마크 동방명주와 같은 라인에 위치한 최고급 아파트로 1층 로비부터 호텔을 방불케 한다. 거실에 들어선 세 사람은 남다른 웅장함과 호화로운 거실에서 내려다보이는 황푸강 뷰와 화려한 와이탄 야경에 눈을 떼지 못한다.

집주인은 이곳을 주거용이 아닌 업무용으로 사용 중이며, 사업을 위한 미팅을 위해 마련한 집이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김숙과 캡틴따거는 집주인의 시가룸을 둘러본다. 홈즈 최초로 등장한 시가룸에 세 사람은 눈길을 떼지 못했고, 시가 셀러 안 값비싼 시가를 발견한 김숙은 “(유혹에)살짝 넘어갈 뻔했다. 20년 노담 커리어가 끊길 뻔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정지선은 집들이 선물로 집주인에게 최고의 중식을 대접한다. 정지선은 열악한 상황에서도 멋진 중식 요리를 뽐내며 중식 여왕다운 면모를 뽐냈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구해줘! 지구촌집’ 상하이 편은 오늘 밤 10시 MBC ‘구해줘! 홈즈’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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