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요시자와 료&쿠로카와 소야, '국보' 한국 흥행 기념 감사 인사 공개

한국 15만 관객 돌파

요시자와 료 흥행 감사 인사
쿠로카와 소야 흥행 감사 인사

〈국보〉의 주역들이 한국 흥행 감사 인사를 전했다.

영화 〈국보〉가 한국 누적 관객 15만 명을 돌파한 가운데, 10일 요시자와 료쿠로카와 소야는 한국 관객들을 향한 흥행 감사 인사 영상을 보내왔다. 먼저 요시자와 료는 “안녕하세요. 영화 〈국보〉에서 키쿠오 역을 맡은 요시자와 료입니다. 부산영화제에서 한국 관객분들이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셔서 정말 기뻤습니다. 감사했습니다. 영화 〈국보〉가 드디어 개봉을 해서 10만 돌파 그리고 20만 돌파까지 앞두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이 작품을 사랑해 주셔서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영화 〈국보〉가 한국에서 더욱더 확산되기를 저도 바라고 있으니 꼭 응원해 주시면 기쁠 것 같습니다. 계속해서 영화 〈국보〉 잘 부탁드립니다. 사랑해요”라고 전했다.

이어 쿠로카와 소야는 “안녕하세요. 저는 쿠로카와 소야입니다. 영화 〈국보〉에서 키쿠오의 어린 시절을 연기했습니다. 저는 영화 〈괴물〉로 부산과 서울을 방문했었고요. 그리고 이번에는 〈국보〉로 부산에 갔었습니다. 한국에 가는 일은 항상 기쁜 일입니다. 영화 〈국보〉가 일본에 이어 한국에서도 흥행하고 있다고 하여 감동했습니다. 관객 여러분들이 영화 〈괴물〉처럼 영화 〈국보〉도 오랫동안 응원하고 사랑해 주시면 기쁠 것 같습니다. 그런 뒤 저도 꼭 한국을 다시 가고 싶습니다. 여러분을 극장에서 기다리겠습니다. 한국 여러분, 〈국보〉 사랑해 주세요!”라고 전했다.

영화 〈국보〉는 현재 4주 연속 예술 영화 흥행 1위를 기록하며 장기 흥행 중이다.

×

영화인

봉준호·장준환·최동훈·이옥섭 등 KAFA 출신 감독들의 단편, 공항에서 볼 수 있다... 김해국제공항 '공항시네마클럽' 운영
NEWS
2026. 9. 22.

봉준호·장준환·최동훈·이옥섭 등 KAFA 출신 감독들의 단편, 공항에서 볼 수 있다... 김해국제공항 '공항시네마클럽' 운영

영화진흥위원회 한국영화아카데미(원장 조근식, 이하 KAFA)가 장편과정 20주년을 맞아 오는 9월 22일부터 10월 19일까지 김해국제공항 국내선 3층 일반대합실에서 '공항시네마클럽'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공항공사의 문화거점공항 지역연계 문화행사 일환으로 마련됐다. '공항시네마클럽'에서는 봉준호, 장준환, 최동훈, 이옥섭 등 KAFA 출신 거장 및 신진 감독들의 초기 단편 영화 25편을 선보인다. 특히 오는 10월 6일 개막하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기간과 맞물려, 관문인 김해국제공항을 찾는 국내외 방문객들이 한국영화를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공간은 총 3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영화 ‘헝거게임 50번째 추첨의 날’, 랄프 파인즈·글렌 클로즈·엘 패닝 합류… 11월 18일 개봉
NEWS
2026. 9. 22.

영화 ‘헝거게임 50번째 추첨의 날’, 랄프 파인즈·글렌 클로즈·엘 패닝 합류… 11월 18일 개봉

영화 〈헝거게임 50번째 추첨의 날〉(The Hunger Games: Sunrise on the Reaping, 감독 프란시스 로렌스)이 오는 11월 18일 한국 극장 개봉을 확정했다. 수입 및 배급을 맡은 ㈜누리픽쳐스는 개봉일 확정 소식과 함께 캐스팅 라인업 및 기증된 아레나 포스터와 예고편을 22일 공개했다. 〈헝거게임 50번째 추첨의 날〉은 생존율 0%의 사상 최악의 50번째 데스게임을 배경으로 한 지능형 서바이벌 스릴러다. 두 번째 25주년을 맞은 이번 헝거게임은 기존의 두 배인 48명의 조공인이 참여하며, 거대해진 숲속 아레나를 무대로 스케일을 확장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