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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25년' 공유, 10월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 나선다

'데뷔 25년' 공유, 10월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 나선다

10월 4일 요코하마 시작으로 6개 도시 순회… 신작 공개 앞두고 특별한 만남 예고
데뷔 25년이라는 묵직한 시간이 빚어낸 결실이다.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신드롬의 중심에 선 배우 '공유'가 마침내 아시아 전역을 아우르는 대규모 팬미팅 투어에 돌입한다. 은막 너머의 진심, 25년 만에 열리는 팬들과의 밀접한 교감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에 따르면, 이번 아시아 팬미팅 투어의 타이틀은 '더 롱 테이크 '다. 오는 10월 4일 일본 요코하마를 기점으로 방콕, 자카르타, 마카오, 마닐라를 거쳐 종착지인 서울에 이르기까지 총 6개 도시를 순회하는 압도적인 스케일을 자랑한다.
정부 지원 중예산영화, 배우 출연료 '제작비 10%' 제한

정부 지원 중예산영화, 배우 출연료 '제작비 10%' 제한

문체부와 주요 기획사 상생 협약 체결…출연료 상한선 도입으로 한국영화 생태계 회복 나선다
침몰하는 K-무비 구출 작전: '출연료 10% 룰'의 서막한국영화 생태계가 벼랑 끝에서 극적인 반전을 꾀한다. 치솟는 제작비로 고사 위기에 처한 충무로를 구하기 위해 정부와 메이저 매니지먼트사, 제작사가 마침내 칼을 빼들었다. 그 중심에는 '순제작비 10% 미만'이라는 파격적인 주·조연 배우 출연료 상한제 합의가 자리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영화진흥위원회는 16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한국영화 제작 활성화'를 위한 역사적인 다자간 협약을 체결했다.
이창동 감독, 넷플릭스와 신작 영화 '가능한 사랑' 제작...전도연·설경구·조인성·조여정 출연

이창동 감독, 넷플릭스와 신작 영화 '가능한 사랑' 제작...전도연·설경구·조인성·조여정 출연

세계적 거장 이창동 감독이 글로벌 스트리밍 플랫폼 넷플릭스와 손을 잡고 신작 영화 제작에 나선다. 넷플릭스는 5일 이창동 감독의 차기작 〈가능한 사랑〉에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 등 국내 정상급 배우들이 출연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작품은 정반대의 삶을 살아온 두 부부가 복잡하게 얽히면서 네 인물의 평범한 일상에 예기치 못한 균열이 생기는 과정을 그린다. 전도연은 이창동 감독의 영화 〈밀양〉(2007)으로 제60회 칸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국제적 명성을 얻었으며, 다시 한번 이 감독과 호흡을 맞춘다.
얼굴이 개연성? 주연 배우 얼굴만 봐도 재밌다는 요즘 드라마 근황

얼굴이 개연성? 주연 배우 얼굴만 봐도 재밌다는 요즘 드라마 근황

'드라마 전성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요즘, 하반기 브라운관엔 여러 편의 기대작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요즘 화제작들을 보고 있노라면 '안구 정화'되는 배우들의 면면이 눈에 띕니다. 젊은 배우들이 주연을 맡아 극을 이끄는 작품들이 대거 편성돼 동시기에 방영 중이기 때문인데요. 이 덕분에 온라인상에선 배우들의 '얼굴합' 만 감상하고 있어도 전혀 시간이 아깝지 않다는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죠. 안정감 있는 얼굴합을 뽐내며 시청자들 설렘 유발하는 요즘 드라마 속 커플들.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베스트 커플은.